☞ 함의 후손이 애굽이고 시날땅이 바벨탑을 쌓았던 바벨론 땅이다.
저주받은 함의 자손들, 노아의 실수로 인하여 원인이 되고 노아의 실수를 아들에게 떠넘겨 저주함으로 인하여 저주받게 된 함의 자손들은 스스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 없이 살아보겠다고 나서는 교만한 집단이 되어 버렸고, 그들은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에게 대대로 원수가 되어 노아가 축복한 족속인 셈과 야벳족속의 방해꾼으로 등장하여 인류가 대대로 평안할 수 없는 세상으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ㄱ, 이스라엘을 400년 동안 붙잡아서 노예로 부려먹으며 괴롭힌 애굽이 바로 함족이었고,
ㄴ, 이스라엘이 가나안과의 싸움에서 작은 아이 성을 점령하지 못하고 엄청난 손실을 보고 패전하였는데, 그 이유가 시날산의 외투 한벌과 금덩이 하나 때문이었고, 그 시날 땅이 바로 바벨탑을 쌓았던 바벨론 땅입니다.
ㄷ, 이스라엘이 나중에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을 거절하고 범죄 했을 때도 그들을 70년 동안 붙잡아 두고 갖은 서러움을 준 나라가 바벨론입니다.
노아의 저주는 한 자식을 향한 것이었지만 그 저주는 복을 빈 자식에게까지 영향을 주어 모든 자손들이 저주를 받게 만들고 말았습니다.
사람의 입에서 나온 축복은 그 대상만 복 받는 것이 아니라 축복한 자신이 복을 받으며, 입에서 나온 저주도 그 상대방만 저주받는 것이 아니라 저주를 퍼부은 자신에게도 저주가 돌아온다는 신약의 진리를 구약성경 창세기에서 이미 증명하고 있습니다.
임덕순: 노아의 후손들. 창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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