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친구가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듯 닮은꼴은 시간과 정비례한다 (잠27:17)
한 고을에 무식하며 고집 센 사람과 배운 사람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다
무식하고 고집 센 사람이 9X9=99라 주장하고
배운 사람은 9X9=81이라며 다투다
원님을 찾아가 시비를 가려줄 것을 청했다
원님이 사연을 다 듣고 고집 센 사람에게
정말 9x9=99란 말이냐
네~
그러자 원님은 다음과 같이 선고했다
9X9=99라 말한 자는 풀어주고
9X9=81이라 말한 자는 곤장 열 대를 치라
배운 사람이 곤장을 맞고 원님께 억울하다 외치자
원님 왈
9X9=99란 무식하고 고집 센 놈이랑 싸운 어리석음을 알렸다
부질없이 고집 센 사람과 싸우며 시간 낭비하지 말자
고집은 불통이다
붕우 이초석 목사
♣ 은혜로운 찬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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