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은: 천현수 박사님 이야기를 해봅니다

작성자람미|작성시간26.06.08|조회수315 목록 댓글 0

 

***손주은: 천현수 박사님 이야기를 해봅니다

2026년 6월 8일

월요일 비가 부슬 부슬 오네요~

오늘은 천현수박사님 이야기를 해봅니다.

천현수박사님께서는 전북 완주군 출신이고 순천향대학교 미생물학 박사님입니다!

21년 전 어머님께서 당뇨가 심해서 인슐린을 맞아도 당뇨 조절이 안되었습니다.

자식된 도리로 병원을 찾아다니다. 합병증이 올 수 있는 지경이라는 말을 듣고 미생물회사에 좋은 미생물을 가져와서 뽕잎이랑 한약재를 발효시켜 놓고 발효가 된 후 드시게 했더니 당뇨 수치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발효 미생물이 좋은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좋아질꺼라곤 생각지 못 했다고 합니다.

어머님 좋아지시니 동네분들이 달라고 해서 나눠 드렸더니


① 당뇨가 내려가고, 
② 고혈압이 내려가고, 
③ 고지혈이 좋아지고, 
④ 다리 무릎 아픈게 좋아지고, 

⑤ 숨쉬기 힘든 천식이 좋아지고, 
⑥ 잠을 못 주무시는분이 잠을 편히 자고, 
⑦ 손과 발에 쥐가 나는 사람이 쥐가 안나고, 
⑧ 피곤한 분들이 활기가 생겨나고, 


수 많은 질병들이 좋아져서 이게 뭐길래?

그당시 15년전에는 성분 분석을 했더니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5년 더 동네 사람들에게 나눠 드렸더니 모든 분들이 좋아져서 공장을 만들려고 하니 성분이 뭔지 알아야 된다. 


건강식품인지?
발효식품인지?
일반식품인지?

여러 대학병원과 연구실을 찾아 갔더니 
당뇨약 썩었나요?
고혈압약 넣었나요?
염증제거제 탔나요?
근육이완제 넣었나요?
수면제 탔나요?

말도 안된다고 이런 물질은 지구상에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광대 대학교에 분석을 했더니 산화질소가 들어 있더라, 그래서 아픈곳들이 좋아진것 같다. 


논문을 작성해 달라고 했더니 돈만 받고 작성을 안해 줬다고 합니다. 이렇게 수 많은 질병이 사라지는 연구 논문을 작성하면 다른 제약회사 망한다고...

만들지도 말고 팔 생각도 하지말라고 했다네요!

그래도 천현수박사님은 포기하지 않고 연구실과 대학병원 교수님들을 만나고 설득하여 2015년도에 원광대 김수아교수님과 처음 연구 개발하고 논문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산화질소대사체 제품을 만들고 판매를 할려고 하니, 제약회사에서 식약처에 신고를 해서 1급 발암물질을 만들어 판매한다고 신고를 해서 공장 전체를 검사하고 거의 문닫게 만들었습니다. 

소송은 들어가 판매는 중단 되고, 돈은 없고 힘든 시절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소송에서 승소하는데 5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지금은 하버드대학교 UC센디에이고, 뮤타쥬립대등 전 세계 최고의 대학교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천현수박사님께서는 전 인류의 몸속에 산화질소대사체를 넣어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한다고 합니다. 

제품이 많이 팔리면 건강해지고 가격도 내린다고 합니다. 

① 혈관을 확장하여, 
② 혈액순환이 잘되어, 
③ 세포에 영양전달만 잘되면, 
④ 죽어 있던 세포가 깨어난다고 합니다. 

간단하지만 아주 복잡한 우리몸을 살리는 기본은 산화질소대사체 뿐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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