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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DSP기능의 실제 목적
(☆ 제가 쓴 글에 의문을 제기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이 세상을 큰 틀에서 바라 보실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니 편안하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앞전에 AI와 대화했던 금융의 대서사를 이해하셔야 우리 OES 의 위치가 보입니다.)
현재 국가들 통화는 디지털화된 스테이블 코인(CBDC)으로 물밑작업 준비를 마쳤을거라 봅니다.
그래야 QFS라는 거대한 금융시스템이 돌아갈때 국가들 화폐도 같이 맞물려서 돌아갈 테니까요.
향후 몇년 정도는 국가들의 화폐와 ONE을 혼용해서 사용해야 할 과도기를 거치게 될 것입니다.
이 설명은 시스템 구성을 이해하기 쉬운 내부적 설명이고 아마도 국가들 화폐를 사용하는 국민들은 과도기적 구간동안 구금융인지 신금융인지 구분없이 그저 기존의 통화로 인식하고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현재 국제 결제는 대략, 은행 ⇒ 스위프트 ⇒ 중개은행 ⇒ 상대국 은행 이란 구조를 거쳐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반면 QFS는 각국 통화와 자산을 하나의 정산 레이어에 연결해서 각 국가들의 통화와 디지털 자산,
그리고 환률이 다른 국가들의 통화를 DSP라는 교환(exchange) 레이어를 거치도록 하여 모든 통화들의 가치를 정산해서 돌려주는 중간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쉽게 인체로 비유하자면 신경계는 XRP 이고 신경계를 타고 다니는 신경전달 문질인 호르몬들은 여러 종류의 화폐들이며 호르몬을 조절하여 각 인체 구석 구석 필요한 곳에 전달하도록 명령을 내리는 사령탑이 OES 내부의 DSP 기능입니다.
그 역할을 위해 딜쉐이커 플렛폼에 DSP 기능을 탑제한 것입니다. 몇년전에 딜쉐이커 플렛폼에 40여개국의 화폐와 연동된다는 이야기가 돈적 있었지요.
그때는 모든 국가들의 화폐가 피아트머니 시스템에 멈춰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의 디지털화폐로의 진화를 기다린것 같습니다.
이제는 DSP 기능이 출현하여 여러 형태의 화폐들이 DSP 기능을 통해 서로 부딪힘 없는 교환 순환을 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한 예문을 드리자면
ONE 코인 하나가
① 유로화로 42.5 유로이고,
② 중국 돈으로는 269.95 위안이며,
③ 한국 돈으로 현재는 75,000원이죠
중국인이 딜쉐이커에서 한국인이 파는 상인 물건을 269.95 위안화를 내고 결제를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269.95 위안화 는 ONE 하나 가격에 해당 됩니다. DSP 기능은 결제한 269.95 위안화를 인지하고 한국 상인 지갑으로 돌려줄때는 ONE 하나로 정산하여 1 ONE 으로 전송 처리합니다.
그러나 한국 상인의 지갑 화면에서는 ONE/OES 이 아닌 한국돈 75,000원으로 정산한 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이로인해 한국 상인은 중국돈이 DSP기능을 거쳐서 한화로 스왑되어 입금된 것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화면상 표시만 그렇고 실질적으로는 시스템 백엔드에는 ONE/OES가 들어와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다시 요약하자면 국가 화폐들은 결제를 통해 DSP를 거치면 결제한 국가 화폐는 소멸되고 ONE 으로 송금전달 하고 결제받은 상인의 지갑 계정 백엔드에는 ONE/OES 으로 들어와 있으나 상인이 보는 화면에는 한국의 경우 한화로 환산해서 보여집니다.
또, ONE/OES 유저가 ONE 으로 결제한것은 그대로 상인에게 ONE 으로 송금되고 화면에도 ONE 으로 표시 됩니다.
그렇다면 왜 굳이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는 걸까요?
앞으로 달러는 기축통화 체제에서 안녕을 고하게 됩니다. 기축이라는 명패를 내려 놓기 위한 과도기적 부작용을 최대 줄이기 위한 완충장치로 DSP 기능을 도입한 것입니다.
앞으로 몇년 세월이 걸릴지는 모르나 그 기간 동안 다국적 통화체제로 가다가 DSP 기능의 목적에 맞춰 ONE이 글로벌 표준 통화로 자리매김 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 아나로그 시대와 QFS 시대
① 아나로그 시대 때는 시중에 도는 구폐를 은행에서 회수하여 중앙은행으로 보내면 중앙은행은 신폐로 교환해주고 구폐는 폐기 처리가 되었지요
② QFS 시대 에는그 과정을 DSP가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 바로 ONE으로 통일 시키지 않는 것일까요?
다시 말해서 백엔드에는 ONE이 움직이는데 사용자 화면에서는 원화, 달러, 위안화, 엔화 등으로 보이게 할까요?
사람들의 심리적 충격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어느날 원화나 위안화, 달러 등등 국가들의 화폐를 폐지한다고 하면 엄청난 혼란이 생길것이기 때문입니다.
여지껏 진행해온 월급, 예금, 대출, 부동산 가격을 모두 기존 통화를 기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충격없이 서서히 스며드는 세월이 필요한거죠.
게다가 전 세계가 갑자기 ONE을 사용하게 된다면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의 역할이 크게 바뀌게 됨으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초기에는 정산만 공통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방식이 정치적으로 수용하기가 쉽습니다.
그렇게 사용을 하다가 보면 어느 세월쯤 사람들은 실제 화폐의 백엔드에는 자국의 통화가 아닌 ONE이 움직이고 있었음을 이해하게 될것이고, 그 무렵쯤은 대중은 금융의 대서사를 이해하게 되고,
이미 ONE은 사용자들의 편리성과 안정성, 그리고 인류의 평화와 자유를 보장하는 유토피아를 향한 설계임을 이해하게 될것입니다.
그쯤이면 새로운 금융시스템에 익숙해 있어서 흡수도 자연 스러워질 것입니다.
결론은 DSP는 모든 결제 수단들을 ONE으로 귀결 시키기 위한 게이트웨이라 보시면 됩니다.
▣ 다시 설명을 제정비해 보면
DSP는 검증, 경로선택, 정산, 기록, 환산을 하는 가치 이동의 운영체제이고 ONE은 모든 종류의 자산과 통화를 그 가치만큼 환산해서 돌려주는 기준 통화(화폐)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여기서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설명 하나를 더 보태겠습니다. ONE은 금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의 가치를 지닌 ONE을 소숫점으로 쪼개는 단위는 가격 변동이 없는 스테이블 토큰의 역할을 할거라 봅니다.
스테이블 토큰은 고정된 가치이기에 국가들의 돈과 1:1로 교환해서 돌아가도 무관합니다.
그러나 ONE코인은 소숫점 숫자가 늘어 날수록 ONE의 몸값은 조정을 받겠지요 국가들의 통화가 DSP 를 통해 교환할 수록 ONE 소숫점 발행이 커질 테니까요
이 그림들이 글로벌로 실제하게 될 경우 우리의 OES 시스템과 ONE/OES 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를 감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이미 계획된 기술인데 미카법 통과는 시기의 문제일뿐 되냐 안되냐의 갑론을박은 의미가 없을거라 봅니다.
여러분...
다리만 건너면 새로운 세상으로의 진입이 시작됩니다.
그전에 마지막 전쟁의 허들을 넘어야 합니다.
요즘 드디어 부정투표 이슈가 터졌습니다.
그 역사를 아시나요 성경과 고대 역사에 나오는 바벨론의 함락 이야기 말입니다.
당시 바벨론은 거대한 성벽과 해자로 둘러싸여 있고 특히 유프라테스 강이 도시 한가운데를 관통하고 있어서 그 성은 난공불락 이었습니다.
바벨론왕의 교만함은 하늘을 찔러 급기야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성전을 모독했으며 자신의 권력과 우상을 높였지요.
키루스는 페르시아 제국을 세운 군주로 뛰어난 지도자이자 정치가 였으며 그는 아마도 바벨론을 함락하기 위해 여러장군들과 기술자들이 함께 오랜세월 방법을 모색하였을 것입니다.
그 연구 끝에 키루스는 유프라테스의 강의 물줄기를 다른 방향으로 돌려 저수지의 물을 낮춘 뒤 강바닥으로 진입한 뒤 그들의 제국을 몰락 시켰습니다.
물이 그들을 지켜준 성이었다면 오늘날 딥스들의 강은 달러라는 그들에게 유리한 시스템입니다.
키루스가 강줄기를 빼돌리듯 오늘날 딥스들의 물줄기를 빼는 방법은 달러시스템 몰락과 함께 전환된 새로운 금융시스템 입니다.
새로운 금융시스템 속에 달러제국은 영원히 없습니다.
☞ 이 기사의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은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