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냥 거리다 / 비꼬며 말하다 (비꼬다)
1.悔しい思いをしたから、わざと皮肉を言った。
분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일부러 비꼬아 말했다.
2.顔を見れば、皮肉で言ってるのかどうか、分かり易いです。
얼굴을 보면 비꼬며 말하고 있는지 아닌지 알기 쉽습니다.
3.傷つきやすい人だから、軽い冗談や皮肉は止めよう。
상처 받기 쉬운 사람이니까 가벼운 농담이나 비아냥(거림)은 하지 말자.
<해설>
동사 연용형에 접속해 변화하는 문법은 너무 많다.
자칫 어려워 보일 수도 있지만 단어의미 자체로 해석되므로 의외로 쉽게 숙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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