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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일은 구하면서 영혼의 생명을 구하지 않는 악

작성자조도마|작성시간15.01.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세상 일은 구하면서 영혼의 생명을 구하지 않는 악◈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이사야 1:3-4)

창세기 6장에서 노아 때 세상에 죄악이 관영하고 사람들의 생각이 악하여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심을 후회하여 물로 쓸어 버리기로 작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이 당시 하나님이 보시는 죄악은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마24:38~39)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만을 생각하고 여자는 어떤 남자을 만나 시집가는 것과 남자는 어떤 여자를 만나 장가 가는 육신의 일만 구하고 피조물에게 주인이 입혀 주는 생명의 은혜를 찾고 구하지를 아니 하며 살았습니다

피조물은 그 주인의 은혜를 알기에 생명을 구하지만 피조물의 자리를 벗어나면 자기 영혼을 생각하지 아니 하는 소경으로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 가는 눈에 보이는 육신의 일을 더 크게 바라 보기에 이것이 하나님이 보시는 악한 생각이며 타락한 죄악 입니다

하늘의 혼으로 태어난 아들들이 땅의 짐승의 혼으로 태아 난 딸들의 육체의 아름다움에 끌려 혼합 되어 나오는 자식 마다 세상의 육신의 일은 목숨을 걸고 구하는 짐승과 같은 가인처럼 생명을 주관하는 주인이신 여호와께 베푸시는 은혜를 멸시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짐승처럼 땅에 먹을 것 입을 것과 쾌락을 누리는 것만 위하여 사는 짐승과 같은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과 달리 자기의 생명을 위하여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피조물과 같은
생각으로 사는 자는 노아 한사람 뿐이었습니다

죄악이 관영하여 생명의 은혜 입고자 하는 낮은 생각 조차 없고 짐승같이 육신의 일만 위하는 악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 속에서 은혜를 입은 노아를 세워 그들의 육신의 생각에서 돌이키는 자들의 생명을 보호할 목적으로 구원의 방주를 만들게 하였습니다

생명을 구원할 방주의 재료는"잣나무"와 안밖으로 발라 심판의 물이 들어 오지 못하게 막는 "역청"으로 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잣나무와 같이 곧게 자기의 생명을 위하여 하늘의 은혜를 구하는 생각으로 나아갈 때 발라 주는 은혜의 사랑인 역청이라 이는 둘째 사망의 권세를 깨트려 온 세상을 불로 심판 하실 때 보호 받을 피조물의 모임인 빌라델비아 교회의 모형 입니다 (계3:10)

방주를 완성하고 칠일 동안 심판을 아니 하고 기다려도 짐승들은 생명을 얻기 위하여 주인의 소리를 알고 찾아 들어 와도 노아의 여덟 식구를 제외 하고는 다 세상 육신의 일에 생각이 잡혀 살기에 자기의 생명의 은혜를 위해 방주에 한 사람도 나오는 자가 없었습니다

노아는 자기의 지식적인 생각의 기준이나 세상의 형편을 바라 보지 아니 하고 생명의 은혜를 구하는 낮은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다 준행 하였기에 여호와로 부터 의로운 자라고 인정을 받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 당시 방주에 들어가 보호 받을수 있는 조건은 세상이 이대로 안전하고 평안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곧 심판의 멸망이 다가오는 사실을 받아 들여 자기의 생명을 위하여 스스로 아무 것도 할수 없음을 알고 은혜를 구하는 피조물의 낮은 생각을
가지면 노아의 방주가 자신을 지켜 줄 새 희망으로 보여져 그 안에 들어 갈수 있었습니다

이를 후세에 거울이 되어 마지막 때 불 심판 전에도 노아 때나 롯의 때와 죄악이 같으며 피조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은혜의 임함도 이와 같다고 하십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혼을 생각 함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로마서 8:6-8)

육신의 일에 생각이 사로 잡혀 사는 자는 절대 자기 영혼의 생명을 위하여 은혜를 입고자 하는 낮은 생각이 없습니다

육신이 잘먹고 잘살게 하기 위하여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며 영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영혼의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자신의 영혼의 생명을 구하지 않는 자에게 거룩한 은혜를 주는 것은 개에게 진주 목걸이를 걸어 주는 것이나 돼지를 씻어 주는 것과 같음이라

오히려 은혜의 가치를 몰라 자기를 낮추지 못하고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마7:6)

그러므로 자기의 영원한 생명을 위하여 스스로 아무 것도 할수 없기에 은혜를 구하는 낮은 피조물과 같은 생각으로 사는 자들을 지켜 보호 하려고 준비한 구원의 방주에 들어가 생명이 보존되는 영복을 입어야 합니다

창세기 16장에서 22장에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생명의 약속을 세우시고 생명을 구하는 은혜의 믿음이 세워진 아브라함이 100세가 되는 해에 약속의 씨인 이삭을 얻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에서 어디로 갈바를 모르고 피조물이 복종하는 낮은 생각으로 말씀에 의지하여 나왔어도 큰 민족을 이룰 생명의 약속에 대해서는 99세 까지 그 약속을 자기로서 이루려 하는 육신의 생각으로 살다가 드디어 100세가 되는 해에 자신은 아무 것도 할수 없는 육신의 존재가 이루어 졌을 때 은혜를 구하는 피조물과 같은 낮은 생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사라도 생산할 능력이 있고 자기도 남자 구실이 왕성 할때는 아들을 낳을수 있다는 육신을 기대하는 생각에 생명의 약속에 대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려는 생각을 아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라의 경수가 끊어 졌어도 자기는 남자의 구실을 할수 있기에 여종 하갈을 취하여 이스마엘을 낳을수 있다는 육신을 기대하는 생각에 은혜를 구하려는 피조물의 낮은 생각이 이루어 지지 아니 하였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계집종 하갈의 난자와 아브라함의 정자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육신의 씨인 이스마엘을 쫏아 내게 하고 오직 본처 사라의 태에서 나오는 자가 하늘이 약속의 자녀라고 가르켜 주었습니다

이때 밖에서 소리를 들은 사라는 이미 자기 몸에 생리현상이 없어진지 오래 되어 난자가 생산 되지 아니 하기에 그 말씀을 비웃었습니다

사라의 비웃음을 아는 여호와는 육신의 생각을 따라 말씀의 약속을 비웃었던 자신을 잊지 말고 항상 비추어 보고 자기 생각을 낮추며 살라는 거울로 그들의 비웃음 속에 태어난 이삭(웃음) 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99세 까지 아브라함은 남자 구실을 할수 있기에 생명의 약속을 얻기 위하여 은혜를 구하는 생각이 없다가 100세가 되면서 남자 구실을 할수 없게 되니 자기의 육신을 기대하는 생각이 끝이 났습니다

그때 이제 내 육신으로는 다 틀렸구나 이제 나로서는 하늘의 약속을 이룰수 없다는 생각이 찾아 오니 피조물과 같이 은혜를 구하는 낮은 생각이 저절로 이루어져 버렸습니다

그때 남자의 정자로도 말미 암지 않고 여자의 난자도 섞이지 아니한 순수한 하늘의 큰 민족의 씨인 이삭의 생명이 사라의 몸에서 자라나는 약속을 얻었습니다

베데스다 연못에서 자기 육신을 기대하는 생각이 끝날 때 생명의 약속의 실체인 예수를 만나 38년 동안 묶여 살던 저주에서 풀려 나며 여리고로 내려 가다가 강도를 만나 자기가 기대하는 육신의 생각이 완전히 끝났을 때 약속 된 사랑의 실체인 예수를 만날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강도를 만나 영혼을 빼앗겼어도 모르고 저주 속에 있어도 저주를 모르는 자기 영혼의 생명을 구하려 하지 않는 자들의 소경 된 눈에 덮힌 비늘을 벗겨 내어 이땅에 영혼의 생명 구원의 약속을 따라 이삭의 그림자의 실체로 오신 예수가 전파 되어야 합니다

잉태케 하신분도 하나님 이시고 해산케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라 아무 것도 할수 없는 자신에게 아이를 주셨으면 해산할수 있는 힘도 주실 것이라는"은혜를 구하는 믿음"이 육신의 씨로 이루어 지지 아니 하고 하나님의 약속으로 이루어진 장차 오실 예수의 그림자인 이삭의 첫 열매가 나오게 되었습니다(히11:11)

은혜를 구하는 믿음이 참 믿음이고 은혜를 구하려 함이 없는 믿음은 가짜 믿음이라. 조그만 형편에 요동치는 배와 같으며 은혜의 기초가 없으면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습니다

아브라함이 육신의 생각으로 약속을 이루려 생각에 있었을 때 얻은 열매인 이스마엘을 버릴 때는 근심 뿐이었지만 내가 아무 것도 할수 없기에 은혜 만을 구하는 피조물과 같은 생각이 이루어 지었을 때에 값없는 은혜로 받은 이삭은 내 것이 아닌 하늘이 내린 것을 알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산 제물로 받칠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바라 보고 그 안에 거하는 낮은 생각으로 말씀 앞에 복종하는 아브라함을 보시고 믿음으로 정하여 ▶은혜를 바라 보는 믿음◀ 으로 구원을 얻는 표본(시작)으로 삼으 셨습니다

이삭은 약속 된 순수한 씨라 그 안에 하늘의 은혜를 담고도 남을 큰 그릇이 있었기에 이미 하늘의 은혜의 뜻을 알고 복종하여 아브라함에게 자기를 맡겼습니다

이는 속죄의 제물로 아버지 말씀에 복종 하는 피조물로 자기를 낮추고 낮추어 자신의 몸을 내어 주신 장차 예수 그리스도의 청사진을 그려 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6장에서도 거지 나사로가 아브라함 품에 들어 갈수 있음은 아브라함이 100세에 피조물이 은혜를 구하는 낮은 생각이 이루어져 하늘의 약속을 얻을 때와 동일 함과 같이 부자의 상 밑에서 항상 은혜를 구하는 낮은 생각으로 살았기에 일한 것이 없어도 은혜로 천국에 들어 갔습니다

십자가의 한편 강도는 예수 앞에 은혜를 구하는 피조물의 낮은 생각으로 바라 보니 그분이 피조물의 주인 임을 알고 자신의 영혼을 맡겼으며 주님과 함께 낙원에 갈 것을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편의 강도는 은혜를 구할수 없는 육신의 생각에 잡혀 있기에 피조물의 주인을 알아 볼수 없는 소경이라 자신의 생명의 아버지를 조롱하는 악을 행하였습니다

베드로도 자기 육신의 생각에서 나오는 가짜 사랑으로 나아 갈때는 은혜 없이 살다가 가짜 사랑이 십자가 앞에 다 무너지고 결국 이빨 빠진 호랑이로 은혜를 구할 때 성령이 내려와 그에게
큰 은혜가 내려 자기의 소원을 이루어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천국은 어린 아이나 피조물과 같이 은혜를 구하는 낮은 생각이 이루어지는 자에게 찾아 오는 예수의 값없는 은혜 때문에 가는 곳 입니다

지옥은 선한 사랑이 하나도 없는 피조물과 같은 사람들이 생각에 마귀가 넣어 준 가짜 선한 사랑에 속아 그 마귀의 사랑으로 하나님을 섬긴 죄와 악이 하나도 없는 피조물과 같은 사람들이 악이 내 것으로 마귀로 부터 속아 죄를 행하고 내 탓이요 스스로 정죄하여 마귀 것을 내 것으로 믿어 대신 죄를 뒤집어 쓰고 가는 곳 입니다

이처럼 어리석은 자는 자고새가 뻐꾸기 알(마귀 생각=가짜 선악)이 자기 알 인줄 속아 뻐꾸기 알로 품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렘17:11)

선한 진짜 사랑은 피조물 자체 속에 있지 아니하고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 한분에게 있습니다

마귀는 사람에게 없는 가짜 선한 사랑이 있는 것 처럼 생각에 허상을 만들어 자기를 스스로 착한 사람 처럼 여기게 하여 진짜 선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게 막아 생명을 얻을수 없게 합니다

또한 사람에게 마귀 것인 악한 생각을 넣어 마귀 것으로 알지 못하고 자기 것으로 알게 속여 죄를 행하고 마귀 탓이 아닌 내 탓으로 가슴쳐 통곡하며 지옥으로 끌려 갑니다

마귀는 하나의 피조물인 사람에게 없는 선악이 있는 것 처럼 거짓을 믿게 하여 앞에서는 자기가 속이고 뒤에서는 하나님 앞에서 지옥에 떨어지게 참소(고자질)를 합니다(계12:10)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심은 자기의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고 그의 은혜 안에 거하는 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여 마귀의 참소에서 신원하여 주시려 함입니다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로마서 8:34)

그러므로 이 말씀에 비추어 내 생각이 연약하여 마귀에게 끌려 다닐수 밖에 없기에 나로서는 절대로 천국에 갈수 없음을 알고 은혜를 얻고자 하는 낮은 생각으로 돌이켜 나아오면 그리스도는 언제나 살아 있는 그의 은혜로 마귀에게 속아서 지은 모든 죄가 다 씻겨져 용서를 이룬 약속이 우리 안에 세워져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가장 좋은 친구로 자유하는 세계를 이루어 주십니다(사귐)

예수께서 말씀의 진리의 빛 가운데 계신것 같이 우리도 진리의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1서 1:7)

하나님의 구원하신 은혜의 진리의 말씀이 우리 안에 기록되어 다시는 마귀가 생각을 속이는 궤계에 빠지지 않게 이세상 끝날 까지 그의 사랑하는 피조물들을 자기의 생명과 같이 돌보아 지켜 주시는 거룩한 은혜가 함께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 일과 나 하나 육신 만을 구하며 짐승 같이 살던 더러운 나같은 자를 위하여 하늘 보좌에 앉았어도 자기의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고 신원하는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에 빚진 자로서 이에 무엇도 드릴 것이 하나 없기에 흐르는 눈물 만 주의 전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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