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 속에 감추어진 보화▶2부◀
▶여리고로 내려 가다 강도 만난자◀
(누가복음 10장 25~37절)
사람 중심에 누구나 다 똑같은 자기를 기준으로 여기는 "이기적인 죄의 본성"에서 모든 죄의 열매가 맺어지어 그 맺어진 죄로 인하여 스스로 정죄함을 받아 거룩한 하나님과 중심에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사람 생각 중심에 각자 자기만 위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몰래 넣고 이를 자기 자신의 더러움으로 여기지 않게 하려고 자기의 외형적 겉 모습만 보는 눈을 밝혀 스스로의 선행과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 행위에 가려 자기 생각에 자신을 선한자로 여기게 합니다
그러므로 생각 중심에 사탄이 심어 놓은 자기만 위하는 이기적인 거짓된 악한 실체를 발견할수 없게 소경으로 만들어 버려 중심에 이기적인 죄인의 낮은 모습이 될수 없게 하여 중심을 보시고 이기적 죄인에게만 찾아 가시는 하나님 사랑을 만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스스로 선한 자로 여김에 가려진 생각 중심에 숨어 있는 이기적인 거짓된 악한 나로 서는 거룩한 하나님을 섬길수가 없고 이웃에게 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랑을 행할수 없기에 영생을 얻을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율법사가 중심에 이기적인 자신 속을 모르고 자기 겉 표면적 사랑의 선한 행위를 좋게 여겨 자기의 선한 사랑으로 영생을 얻을수 있다는 생각에 갇혀 예수 앞에 나왔습니다
그 율법사(신학박사)는 성경의 목적인 영생에 대해 잘 아는지 예수를 평가 해보려고 어떻게 하여야 영생을 얻을수 있느냐는 질문을 하기에 자기보다 영생에 대하여 깊이 아는 자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묻는 율법사의 중심을 아는 예수는 그의 속을 끌어 내기 위하여 율법에는 어떻게 기록 하였고 어떻게 읽느냐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그는 읽어 지식으로는 분명하게 사랑을 행함으로 영생을 얻는 답을 알고 있지만 그의 중심에 감추어진 이기적인 생각이 사랑의 행함을 막고 있기에 사탄이 숨겨놓은 거짓을 발견케 하여 안다는 지식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고 그에게 이를 행하라고 하며 행하면 다시 살아나는 영생을 얻음을 말씀 하셨습니다
자기를 위한 이기적인 생각에 율법사는 자기를 더 한층 세우려고 자신이 사랑을 베풀 이웃이 누구 인지를 묻게 되고 이에 예수는 강도 만난자의 비유를 들려 주십니다
어떤 사람이 돈을 벌려는 생각으로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 가다가 강도를 만나고 돈을 지키려는 사투 끝에 가진 소유를 빼앗기고 몸도 맞아 만신창이가 되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야만 하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그때 한 제사장이 그 길로 가다가 강도 만난자와 마주 하자 사람의 죄를 위하여 제사는 드려도 남을 위해 자신를 희생하기 싫은 이기적인 생각에 죽어 가는 그를 보고 피하여 가버렸고 또한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성전을 위해 봉사는 해도 강도 만난자와 마주하자 자기의 유익이 없기에 죽어 감을 보고도 피하여 가버렸습니다
이를 지켜본 강도 만난자는 하나님을 섬기고 봉사하는 자들이 힘들고 어려움에 처한 자기 보다 낮은 자들의 형편을 보고도 피해 버리는 그들의 표면적 경건함 뒤에 숨어있는 자기 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악한 실체가 생각에 비추어 졌습니다
겉은 사랑을 보이려 거룩한 모양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 속에도 선한 사랑이 없고 이기적인 악한 실체 만을 발견하니 자신도 그들과 똑같이 이기적인 생각에 갇혀 돈만 바라보고 사랑없이 살아온 자신의 모습이 비춰지면서 낮아진 그에게 값없는 사랑을 주고자 사마리아인이 찾아와 상처를 싸매주고 나귀에 태워 주막에 데려가 주인에게 맡겨 다시 올때 까지 그를 돌보게 하였습니다
이 비유를 마치고 율법사에게 강도 만난 이웃이 누가 되겠냐고 물으니 사랑을 베푼 자라고 답을 하였습니다
율법사는 사랑을 베풀어야 영생을 얻을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실천하여 행하지 않으므로 예수는 "영생을 얻는 비결인 값없는 사랑을 행하라"고 명 하십니다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는 값없는 사랑을 절대로 행할수 없습니다 행하려고 할수록 자기 생각 중심에 가려진 나만 위하는 "이기적인 거짓된 나"를 발견하기에 마음이 낮아져 나로서는 구원을 이룰수 없고 구원자로 이땅에 오신 생명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길이 열리기 때문 입니다
▶여리고로 내려 가다 강도 만난자◀
(누가복음 10장 25~37절)
사람 중심에 누구나 다 똑같은 자기를 기준으로 여기는 "이기적인 죄의 본성"에서 모든 죄의 열매가 맺어지어 그 맺어진 죄로 인하여 스스로 정죄함을 받아 거룩한 하나님과 중심에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사람 생각 중심에 각자 자기만 위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몰래 넣고 이를 자기 자신의 더러움으로 여기지 않게 하려고 자기의 외형적 겉 모습만 보는 눈을 밝혀 스스로의 선행과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 행위에 가려 자기 생각에 자신을 선한자로 여기게 합니다
그러므로 생각 중심에 사탄이 심어 놓은 자기만 위하는 이기적인 거짓된 악한 실체를 발견할수 없게 소경으로 만들어 버려 중심에 이기적인 죄인의 낮은 모습이 될수 없게 하여 중심을 보시고 이기적 죄인에게만 찾아 가시는 하나님 사랑을 만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스스로 선한 자로 여김에 가려진 생각 중심에 숨어 있는 이기적인 거짓된 악한 나로 서는 거룩한 하나님을 섬길수가 없고 이웃에게 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랑을 행할수 없기에 영생을 얻을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율법사가 중심에 이기적인 자신 속을 모르고 자기 겉 표면적 사랑의 선한 행위를 좋게 여겨 자기의 선한 사랑으로 영생을 얻을수 있다는 생각에 갇혀 예수 앞에 나왔습니다
그 율법사(신학박사)는 성경의 목적인 영생에 대해 잘 아는지 예수를 평가 해보려고 어떻게 하여야 영생을 얻을수 있느냐는 질문을 하기에 자기보다 영생에 대하여 깊이 아는 자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묻는 율법사의 중심을 아는 예수는 그의 속을 끌어 내기 위하여 율법에는 어떻게 기록 하였고 어떻게 읽느냐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그는 읽어 지식으로는 분명하게 사랑을 행함으로 영생을 얻는 답을 알고 있지만 그의 중심에 감추어진 이기적인 생각이 사랑의 행함을 막고 있기에 사탄이 숨겨놓은 거짓을 발견케 하여 안다는 지식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고 그에게 이를 행하라고 하며 행하면 다시 살아나는 영생을 얻음을 말씀 하셨습니다
자기를 위한 이기적인 생각에 율법사는 자기를 더 한층 세우려고 자신이 사랑을 베풀 이웃이 누구 인지를 묻게 되고 이에 예수는 강도 만난자의 비유를 들려 주십니다
어떤 사람이 돈을 벌려는 생각으로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 가다가 강도를 만나고 돈을 지키려는 사투 끝에 가진 소유를 빼앗기고 몸도 맞아 만신창이가 되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야만 하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그때 한 제사장이 그 길로 가다가 강도 만난자와 마주 하자 사람의 죄를 위하여 제사는 드려도 남을 위해 자신를 희생하기 싫은 이기적인 생각에 죽어 가는 그를 보고 피하여 가버렸고 또한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성전을 위해 봉사는 해도 강도 만난자와 마주하자 자기의 유익이 없기에 죽어 감을 보고도 피하여 가버렸습니다
이를 지켜본 강도 만난자는 하나님을 섬기고 봉사하는 자들이 힘들고 어려움에 처한 자기 보다 낮은 자들의 형편을 보고도 피해 버리는 그들의 표면적 경건함 뒤에 숨어있는 자기 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악한 실체가 생각에 비추어 졌습니다
겉은 사랑을 보이려 거룩한 모양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 속에도 선한 사랑이 없고 이기적인 악한 실체 만을 발견하니 자신도 그들과 똑같이 이기적인 생각에 갇혀 돈만 바라보고 사랑없이 살아온 자신의 모습이 비춰지면서 낮아진 그에게 값없는 사랑을 주고자 사마리아인이 찾아와 상처를 싸매주고 나귀에 태워 주막에 데려가 주인에게 맡겨 다시 올때 까지 그를 돌보게 하였습니다
이 비유를 마치고 율법사에게 강도 만난 이웃이 누가 되겠냐고 물으니 사랑을 베푼 자라고 답을 하였습니다
율법사는 사랑을 베풀어야 영생을 얻을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실천하여 행하지 않으므로 예수는 "영생을 얻는 비결인 값없는 사랑을 행하라"고 명 하십니다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는 값없는 사랑을 절대로 행할수 없습니다 행하려고 할수록 자기 생각 중심에 가려진 나만 위하는 "이기적인 거짓된 나"를 발견하기에 마음이 낮아져 나로서는 구원을 이룰수 없고 구원자로 이땅에 오신 생명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길이 열리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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