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축제를 마치고,
사랑하는 집사님 가족 사진을 담아 보았습니다.
말없이 새소망교회의 모든 살림을 맡아주시는 믿음의 일군 이상진집사님,김진희집사님 가정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틈새 사역으로 양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인들의 보직도 바쁜데, 교회의 사역까지, 또 휴식 시간에는 양육까지......
2신병교육대의 새소망교회가 영적으로, 양적으로 하나님 나라가 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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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들의엄마 작성시간 11.05.17 안녕하세요.12중대 1소대 44번 훈련병 엄마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신병교육대의 새소망교회가 영적으로, 양적으로 하나님 나라가 충만하도록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작성자홍광선목사 작성시간 11.05.17 새소망교회 이상진집사님과 김진희집사님, 정말 보배로운 일꾼이십니다. 말없이 주님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은총이, 은찬이의 예쁜 모습도 보이는군요. 주님의 은혜가 이집사님 가정에 항상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영보와 영래와 호용이와 재권이와 현우도 보이네요. 재권이와 현우가 처음 전입와서는 힘들어하더니 새내기의 티를 완전히 벗고 이제 늠름한 조교의 모습이 몸에서 묻어나오는 게 참으로 보기에 좋고, 또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홍목사의 마음도 매우 흡족하군요. 모두 반갑고 고맙구나. 전역할때까지 이 신앙 잘 지켜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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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재권수호천사 작성시간 11.05.18 목사님!! 안녕하세요...건강하시죠?? 섬기시는 사역위에 하나님은혜가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기도와 말씀에 힘입어 아이들이 섬기는일에 열심히 하고있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계속 사랑과 기도부탁드립니다.. -
작성자포도나무 작성시간 11.05.22 아름다운 당신들! 하나님의 보배이며, 하나님아버지의 자랑스런 자녀들입니다. 당신들의 섬김에 장병들의 믿음이 점점 자라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로 조금씩 조금씩 자라고 있다는걸 기억해 주세요. 샬롬~~~ 저는 11-8기 6중대 123번 이원규의 엄마입니다. 원규의 신앙이 뿌리깊게 내려, 하나님의 곁을 떠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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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병심영보 작성시간 11.06.16 홍광선목사님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