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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가을 문학기행 & 문학예술제 성료■ [주최]= 문학그룹샘문 - [주관]= 한국문학, 한용운문학, 샘문학, 샘문뉴스, 샘문예술대학

작성자이정록|작성시간23.11.27|조회수806 목록 댓글 0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문학기행, 문학예술제 성료

문학그룹샘문 가족 여러분, 문인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입니다.

2023년 가을 문학기행 및 문학예술제에 참여하셔서 1박 2일을 단합하여 행사 및 여행을 함께하신 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대한민국 자유시(운문)에 시초요, 원류요, 성지인 담양에서 가사문학을 방문하여 선조 문인들의 500여 년전에 창작하신 많은 자유시와 시화. 산문 등, 작품 및 시문학 관련 문헌에 접속하여 탐색하였고 관련 유적지를 탐방하였습니다.

그리고 수령이 500년에서 1000년이 넘는 천년송, 은행나무, 굴참나무 베롱나무 등이 정령으로 앉아 후대 문인들을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또한 송강 정철 선배님이 자유시 "성산별곡"을 창작하셨던 정자 <식영정>과 "사미인곡", "속미인곡, "관동별곡"을 창작하셨던 <송강정>을 찾았더니 송강 선생님이 밎아주셨으며,

면앙 송순 선생님이 자유시 "면앙정가"를 창작하셨던 <면앙정>을 방문하였더니 송순 선생님이 반갑게 맞아주셨고,

그리고 양산보님의 소쇄원, 오씨 문중에 명옥헌에서 전설이 되신 선배 문인들을 만나서 많은 것을 배우고 왔습니다.

그리고 담양 지역의 특화된 먹거리 <암뽕순대>와 < 암뽕순대국>과 담양의 특화된 <숯불돼지갈비>와 <죽엽주>,<죽엽막걸리>, <죽순나물> <복분자주> <홍어회>, <미니족발> 등, 많은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며 일탈하여 힐링하는 여행을 하였습니다.

역대 여러 대통령님들께서 다녀가신 명소, 담양온천호텔에서 모든 참가자가 단합하여 바베큐 디너파티와 백일장을 실시하여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5명을 시상하는 시문학예술제와 한용운전국시낭송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낭송가들이 펼친 시낭송예술제, 장기자랑으로 시낭송, 가요, 성악 등의 문학예술제를 개최하면서 시담, 정담, 환담을 나누며 행복한 교류, 교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6일 아침에는 미내랄 온천욕으로 피로를 풀고 아침을 먹고, 1급 무공해 생태지의 깨끗한 공기를 실컷 마셨습니다.

또한 많은 글감으로 역사적 문학 사료들을 담아왔습니다. 좋은 글들을 많이 치시기 바랍니다.

평생 뇌리에 남을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던 시간이라고 모두는 동의하실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같이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특히 바쁘신 일정들이 있으신데도 다 손절하시고 참석하여 응원해주신
손해일 고문님, 김유조 고문님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존경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감기와 애경사, 또 기타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가를 못하신 회원님, 문인분들께도 성원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내년에는 꼭 같이 하시리라 믿습니다.

더 고마우신 일은 이번 행사에 찬조를 해주신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손해일 고문, 김유조 고문, 고태화 이사, 강성범 부이사장, 이수달 이사, 이동완 운영위원, 장주우 부이사장, 박찬원 자문위원, 이종식 부이시장, 정용규 부이사장, 예시원 이사, 김동선 운영위원, 유호근 이사, 허만순 시인, 염동규 부이사장, 고영옥 이사, 오호현 부이사장, 정희오 이사, 김정호 부이사장, 정한미 운영위원, 신정순 이사, 강영옥 이사, 이동춘 부이사장, 표시은 이사, 최신규 운영위원, 박서영 이사님이 정성을 보태주셨습니다.

정승운 운영위원님은 26일 2일차에 50만원의 숯불갈비 점심식사를 찬조하셨고, 오수경 이사님은 복분자주 2병(大)과 고급타올 50장을 찬조하셨고,
고영옥 이사님도 사과 두 박스를,
유호근 이사님은 단감 3박스를 찬조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올립니다.

한 말씀 더 드립니다,
다음 달 12월 16일에 한용운문학상 시상식, 한용운전국시낭송 대회 본선 경연과 시상식, 한용운공동시선집 출간식, 2023년 샘문그룹 송년회,
이렇게 4개 행사가 있습니다.

이 합동 행사에서 여러분을 뵙고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의 회포를 풀도록 하겠습니다.
초대장은 이미 다 보내드렸으나
또 다시 한 번 더 보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샘문뉴스와 내외뉴스에서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 11. 27.

사단법인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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