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문시선 1075호>
◇ 제 목 : 세상이 내게 준 선물은 친구입니다
◇ 저 자 : 서현호
◇ 출간일 : 2026년 6월 4일
◇ 쪽 수 : 104쪽
◇ 무 게 : 190g
◇ 사이즈 : 134mm*200mm
◇ ISBN : 9791194817581
◇ 관련분류 : 문학> 소설> 시화>
◇ 정가 : 15.000원
◇ 택배비 : 사이트 기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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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세상이 내게준 선물은 친구입니다
서현호 제4시집
여는 글 / 4
제1부 : 내 길과 다른 길
그때나 지금이나 같더라 / 10
내 친구 이운자 / 11
그리 살게 되더라 / 12
보여도 그냥 / 13
친구가 아픕니다 / 14
내 길과 다른 길 / 15
길 / 16
내 친구의 달빛 속에 그려진 꿈 / 17
두어리 살던 친구 기백이 / 18
날개를 휘저으며 / 20
친구 같은 사람 / 21
해는 뜨면 빠르다 / 22
내일 봅시다 / 23
봄에 만난 사람 / 24
돌아보지 않아도 내가 걸어온 길이다 / 25
잠 / 26
제2부 : 내가 사는 삶
뜨거운 난로 / 28
꿈 / 29
두부 삼촌 / 30
누군가는 들리겠지 / 32
여기가 좋더라 나는 / 33
내가 사는 삶 / 34
시간이 만든 인연 / 35
2,4,6,8 인생 / 36
봄이 오면 / 38
연애 / 40
그리 살아야 되더라 / 41
친구야 육십고개에 함께 올라왔구나 / 42
내가 나를 만드는 삶 / 43
이러다 봄 / 44
하루 속에 다 있다 / 45
많은 것이 나를 지나갔구나 / 46
쇠종꼬랑 / 48
제3부 : 그릇 차이가 아니더라
고물이 시집으로 나오다 / 50
세상이 내게 준 선물은 친구입니다 / 52
지금이 행복입니다 / 54
내 사랑 당신 / 56
놀다 가세 / 57
그냥 그냥 / 58
내 길이다 / 59
내 사랑 서연에게 / 60
나가고 들어온다 / 61
다시 갈 뿐이다 / 62
순리 / 63
그릇의 차이가 아니더라 / 64
짐 / 66
쑥고개 / 67
너에게 (봄) / 68
지금 알았네 / 69
성(셋째 형) / 70
가는 길 / 72
제4부 : 보고 싶어도 그리워도
선운사 뒤 뜰에 서서 / 74
선운사 삼인리 장어집 / 75
풍천 / 76
풍천장어 / 78
국밥이 나를 홀리네 / 79
부안면 연가 / 80
고창 부안면 / 82
봄과 바람 / 83
남태령을 넘어가고 오던 나 / 84
또 올 수도 있고, 못 올 수도 있다 / 86
쉽지 않네 / 88
쉬영골서 쉬어가세 / 90
빈지게 / 92
맑고 빛나는 수연 / 94
보고 싶어도 그리워도 / 95
좌치나루 타령 / 96
어느 할머니의 마지막 보따리 / 98
넘으려 할 때 / 100
낮과 밤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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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소개>
프로필
서현호 제4시집
1967년 고창 부안면 쇠종꼬랑
(창내) 출생
고창 부안초, 고창북중, 고창북고 졸업
시인, 수필가,시낭송가, 기자
전라북도 고창군 거주
산넘어그곳 식당 대표(고창선운사)
육군 부사관 전역(예비역 상사)
(사)문학그룹샘문 부이사장
(사)샘문그룹문인협회 부이사장
(사)샘문학(구,샘터문학) 부이사장
(사)한용운문학 편집위원
(주)한국문학 편집위원
(사)샘문시선 편집위원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사)한국문협 고창지부 회원
전북문인협회 이사
전북오늘신문 기자
전북시인협회 회원
미당문학회 회원
전북재능시낭송협회 회원
시마을낭송작가협회 회원
한국신석정시낭송협회 회원
시울림시낭송 회원
시인낭송작가연합회 회원
<수상>
2024 샘문뉴스 신춘문예 당선(시)
2024 샘문학상 본상 최우수상
2023 마이산메아리낭송대회 금상
2023 만해시낭송전국대회 대상
2016 한국문학정신 시 등단
<시집>
쇠종꼬랑
산 넘어 그곳(샘문시선)
산 넘어 내게로온 내사랑 서연
세상이 내게준 선물은 친구입니다
<공저>
개봉관 신춘극장
<컨버전스시선집/샘문시선>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한용운문학시선집/샘문시선>
*010-3926-9009 서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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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세상이 내게 준 선물은 친구입니다”를 내면서
나를 한 번 더 돌아봅니다
나는 세상에 나오면서부터 친구가 생겼습니다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 친구고
시골길 구르마(소달구지) 타고 달리던 지난 시간이
친구였습니다
나를 만들어준 것도 내 주위 모든 사람들도
모두 친구입니다
함께 사는 사람도 친구입니다
진짜 친구도 친구이고 내 주위 내가
바라보고 느끼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친구입니다
지나는 바람도 내리는 빗방물도
소복이 쌓이는 하얀 눈도 매일 마시며
호흡하는 공기도 친구입니다
나를 잊게 한 것도 친구이고
나를 만든 것도 친구이고
친구는 그냥 좋습니다
*친구는 만들지 않아도 친구가 있고 내 곁에 모든 것이 사는 동안의
친구인데 모르고 살더라
서 현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