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顯光) : 조선 선조 때의 문신이며 당대 대표적인 성리학자로서 의학에도 일가견이 있었으며 후에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 장득만(得萬) : 인물화가로서 세조의 영정을 그렸다. - 장태수(泰秀) : 근세 인물로 순국지사이다. - 장지연(志淵) : 우국 언론인이다. [기타] [인구] 인동장씨 538,803명, 옥산장씨 2,024명이 있다.(1985년) [계파] - 종 파 - 황 파 - 청주파 - 울진파 - 양양파 - 진평파 - 진가파 - 남산파 - 경 파 - 김구파 - 고흥파 - 청안파 - 영광파 - 함평파 - 흥해파 - 화순파 - 문숙공파 총63개의 본관과 810,231명이 있다.(1985년) 우리나라의 모든 장(張)씨는 중국에서 들어왔으며, 크게 3 갈래로 볼 수 있다. 1.덕수 장씨의 시조 장순용은 아랍(이슬람)계의 사람으로 고려 고종 때에, 2.절강 장씨의 시조 장해빈은 조선 선조 정유재란 때에, 그리고 3.안동 장씨의 시조 장정필의 선조는 신라 말에 각각 중국에서 들어 왔으며, 그밖의 대부분의 장씨는 안동 장씨에서 분관되었다. 그러나 흥성, 나주, 순천, 진천 등은 장유를 시조 또는 선조로 하고 있으나 서로 시기나 내용이 맞지 않는다. 또한 삼국유사, 삼국사기, 고려사 등에 장보고 등 장씨 성을 가진 여러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나 이들의 본관과 계통 등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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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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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2.20 종파 혹은 중리파라고 한다고 쓰여 있네요!http://indongjangssi.or.kr/board/?doc=bbs/gnuboard.php&bo_table=hp_1&page=1&wr_id=1 는 인동장씨 대종회 홈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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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2.20 돌아가신 분의 이름자를 적을때에는 반드시 이름자 앞에 諱(휘)자를 적는 것이며, 생존해 있는 사람의 이름자에도 씨자를 쓰는 것은 동년배 또는 같은 등급의 사람에게 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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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2.20 http://cafe.daum.net/jangground는 인동장씨 종친회 카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