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대운 편의 재해석

작성자갑진|작성시간26.06.18|조회수15 목록 댓글 7

生日後 實經歷過”

 

생일(生日) 후부터 실제로 경과한 것을 적용해야 한다는 게 대운 수의 핵심 원리입니다.

이건 만 나이 계산법과 동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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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반복 설명하지만요

이게 아주 중요한 대목입니다

 

생일후부터 시작이다

 

이건 당년나이를 의미하죠 만나이가 아닙니다

만나이는 생일이전부터 태어나도 0세이고

생일 이후태어나도 0세 입니다

굳이 생일부터 시작한다고 주장할 이유가 없죠

생일부터 당나이로 1세가 되기 때문에 생일부터 시작한다는 사실을 밝힌게 아닐까요?

 

이걸 곡해하므로

생일부터 시작하니 다음 생일까지가 1세이다 돌나이가 맞다

이렇게 착각하는게 아닐까요

 

假如陽命, 正月初一日丑時正一刻生, 至初四日丑時正一刻立春節, 乃作一歲全.

 

가령 양명(陽命)이 정월(正月) 초1日 丑時 정일각(正一刻)에 생(生)했는데 초4日 丑時 정1각에 입춘(立春)이 들어왔다면 이는 온전한 1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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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도 공부할만 하죠

 

이와 같은 기간이 온전한 1년을 설명합니다

[입춘전 3일에서 태어난 사람은 입춘이 지나는 순간에 온전한 1세로 본다]

는 의미가 아닌가요

이게 당년나이 혹은 입춘나이가 아닙니까?

어디에 만나이 생일까지 가야 온전한 1세가 된다는 내용이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8.6대운의 사례처럼

생일부터 시작해서 다음 해 입춘에 온전한 1세이니

입춘을 기준으로 끝맺음을 한 겁니다

 

이 내용을 부정하니 여러분처럼

-생일부터 시작하여 다음 생일까지가 온전한 1세이다

로 억지 주장하는 겁니다

 

고전에서는 입춘 정각에 태어난 사람이 온전한 1세이다

로 가르치죠

만나이 생일까지 지나야 온전한 1세가 맞다고 언급한 사실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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