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급성 췌장암으로 사망하다
| 時 | 日 | 月 | 年 | 세운45 | 대운45 | 곤 명 |
| 정관 | 일간 | 편관 | 상관 | 정관 | 상관 | 六 神 |
| 丙 | 辛 | 丁 | 壬 | 丙 | 壬 | 天 干 |
| 申 | 酉 | 未 | 寅 | 戌 | 寅 | 地 支 |
| 겁재 | 비견 | 편인 | 정재 | 정인 | 정재 | 六 神 |
【질의】 남편 사망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답변】 월지 미토(未土)에서 투간(透干)한 병화(丙火)와 정화(丁火)이니 관살혼잡(官殺混雜)이 분명하다. 그런데 정임합(丁壬合)으로 합살류관(合殺留官)하니 정관(正官)이 맑아졌다. 고로 칠살(七殺)의 흉함은 제거하고 정관(正官)의 귀함을 취하니 남편 사업 건실(健實)함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만약 관살혼잡(官殺混雜)으로 관(官)이 탁(濁)했다면 어찌 사업 성공하겠는가? 고로 합살류관(合殺留官)하여 거흉취귀(去凶取貴)하면 부성(夫星)이 청순(淸純)해져 그 성취가 드러난다. 이를 통해 사주(四柱)가 청(淸)해지면 남편의 덕(德)이 있음은 자명(自明)하다. 그러나 임대운(壬大運)에 정임합(丁壬合)하는데 병임충(丙壬沖)을 당하니 관살(官殺)이 모두 제거운(除去運)이라. 남편 문제 분명한데 병술년(丙戌年)에 술미형(戌未刑)은 화(火)의 입고(入庫)를 불러온다. 특히 병술년(丙戌年), 무술(戊戌)월(月), 병술(丙戌)일(日)로 이어지는 흐름은 모두 술토(戌土) 묘고(墓庫)로다. 어찌 화(火)의 입고(入庫) 막으리요.
【근황】 26세 丁卯년(1987) 결혼하여 아들 딸 낳고 남편이 사업을 하여 한때 잘 살다가 45세 병술년(丙戌年) 무술(戊戌)월 병술(丙戌)일 신묘(辛卯)시에 서울 모 병원에서 남편이 급성 췌장암으로 갑자기 사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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