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린 易을 공부하는 명리학도들이니까
몐탈이 강하다?를 명리적 관점에서 접근해 본다면?
☆인성(印星)이 강하면 → 회복력이 좋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정리하는 능력이 있음.
☆비겁(比劫)이 강하면 → 자기주장이 강하고, 남 눈치를 덜 보며 밀고 나가는 힘이 있음.
☆근왕하면? 넘어져도 일어나고~넘어지면 또 일어나는 오뚜기 인생의 끈기와 복원력~회복탄력성 버티기 한판이 가능.
그래서 인성·비겁이 적당히 강하고.근왕하다면?!
외부 압박에 비교적 잘 버티는 경우가 많다는 사주적 해석이 나옵니다.
하지만! 인성이나 비겁이 너무 과하면?(과유불급!)
고집이 세지고,자기 생각에 갇히고,
피해의식이나 방어심이 강해질 수도 있어요.
반대로~
관성(官星)이 건강하게 발달한 사람은?
책임감과 자기통제력이 강해서 멘탈이 단단해 보이고,
식상(食傷)이 좋은 사람?은 스트레스를 밖으로 잘 풀어서 무너지지 않고,
재성(財星)이 안정된 사람?은
현실 감각이 좋아 위기 대응력이 좋은 경우도 많겠죠.
결국, 사주에서는 한 가지 십성만으로 멘탈을 판단하지 않고, 전체 균형을 봄니다,
실제 생활에서 사람들이 "멘탈 강하다"라고 느끼는 유형은?의외루
☆감정 회복력이 좋은 인성형
☆남 눈치 안 보는 비겁형
☆원칙대로 버티는 관성형
☆일어나는 법부터 배운 근왕자들
이 네 유형이 적당히 균형을 이루자가 멘탈이 강하다는 것을 임상에서 관찰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명리적 관점이 아닌~
심리학과 전문가들이 주목하는~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속은 강철처럼 단단한
멘탈의 사람들을 깊이 파고들어 보려 합니다
우리는 흔히 멘탈이 세다고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목소리가 크고, 자기주장이 강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상대를 몰아붙이는 모습이죠.
하지만 심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이런 모습은 "방어기제"에 가깝습니다.
속이 텅 비어있는 깡통이 더 큰 소리를 내듯
내면의 불안을 감추기 위해~
외면을 딱딱하게 무장하는 것이죠.
진짜 멘탈이 강한 사람은 의외로 조용합니다. 그들은 굳이 자신이 강하다는 것을 증명하려 애쓰지 않습니다.
사나운 맹수는 사냥할 때 소리를 지르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죠.
호랑이는 늘 혼차 유유자적 여유로운 단독 생활을 합니다.
자신이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이기에 두려울것이 없는것이죠. 내가 쎄다보니,누구든 한방에 급소를 물어죽일수 있는 힘과 강당이 있기에 단체나 무리생활이 필요치 않습니다.혼자서도 충분하죠~
이 글을 끝까지 보시면,
멘탈관리라고 믿어왔던 것들이 얼마나 큰 착각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타인의 말 한마디에 무너지지 않는 절대적인 나를 세울 수 있는지 깨닫을수 있을 꺼예요.
멘탈이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의 결정적인 차이는?!
"자극과 반응"사이의 공간에 있습니다.
그 공간에는 자유와 힘이 있어요.
멘탈이 약한 사람은, 반응이 오면 즉각적으로 반응해요.
누가 나를 비난하면 즉시 화를 내고,
상황이 꼬이면 바로 좌절합니다.
이것은 반사이지 선택이 아닌것이죠.
반면, 진짜 멘탈이 강한 사람은 그 자극을 받은 뒤,
잠시 멈춥니다.그리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나에게 화를 내는 것이 이득인가? 상대의 무례함이 내 하루를 망칠 가치가 있는 것인가?"
그들은 반응하는 것이 지는 것이 아니라~
내 에너지를 소모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여 무대응을 선택하는 것이죠.
코끼리가 옆에서 짖어대는 강아지에게 일일이 발길질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라 보심 되겠어요.
강한 사람은 자신의 평온함을 타인의 손에 맡기지 않아요. 진짜 강한 멘탈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서 화가 나지 않거나 슬프지 않은 것이 아니람니다.
이들도 인간이기에 감정의 소용돌이를 느낍니다.
다만, 그들은 감정이나 그 어떤 무엇에도 휘둘리지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화가 나면"나는 화가 났어!"라며 감정과 자신을 동일시하죠, 하지만 멘탈이 단단한 사람은
"내 안에 화라는 감정이 일어나고 있구나~"라고 객관화해서 바라봅니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자기 객관화~또는 탈중심화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감정이 격해졌을 때 중요한 결정을 내리지 않아요. 말이 입 밖으로 나오기 전,이 말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도구인지? 단순히 내 감정을 배출하기 위한 쓰레기인지? 필터링의 단계를 먼저 거치죠.
그래서 그들의 언어는 정제되어 있고, 불필요한 감정의 찌꺼기가 묻어있지 않습니다
멘탈이 강할수록 말이 거칠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죠. 타인의 평가에 일희일비하는 삶은 타인에게 내 삶의 운전대를 맡기는 것과 진배없는 것일테니...
멘탈이 강한 사람은 내적기준이 확고합니다.
누군가 나를 칭찬한다고 해서 우쭐해하지 않고,
비난한다고 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지 않아요.
그들은 타인의 말을, 진리가 아닌 하나의 데이터로 받아들이니까요.
"저 사람은 나를 저렇게 생각하는구나"정도로 참고만 할 뿐~그것이 나의 본질을 규정하게 두지 않는 것이죠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이해가 선행되었기 때문이에요
내가 누구인지?
내 기준과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명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외부의 바람에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담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지만. 뽑히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착한 것과 멘탈이 강한 것을 혼동하시는데요..,.
진짜 멘탈이 강한 사람은, 모두에게 따뜻하고 친절할 수 있습니다, 이들에겐 남을 도와줄 여유와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이들의 친절에는 명확한 한계선이 있담니다.
상대가 나의 호의를 당연하게 여기거나?
나의 경계를 침범하는 순간, 이들은 주저 없이 칼을 뽑습니다. 여기서 칼을 뽑는다는 것은 화를 낸다는 것이 아니에요~조용히 그리고 아주 단호하게 그 사람을 내 삶의 영역밖으로 밀어내는 것이죠.
구구절절 설명하거나 사과 따윈 구걸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내가 허용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라는 신호를 명확히 주고,개선되지 않으면 미련 없이 관계를 정리해 버리죠.
끝낼 수 있는 용기
거절할 수 있는 힘이야말로 멘탈의 최고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인 것이죠.(멘탈 갑 오브 더 갑!)
멘탈이 강한 사람도 불안이나 두려움이 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움직인다는 것이죠.
멘탈이 약한 사람은 불안이나 두려움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리거나 자신감이 생기면 시작해야지~라며 제자리를 맴돌아요. 그러나 불안은 가만히 있을수록 커지는 속성이 있어요.
진짜 강한 멘탈은 불안한 채로 그냥 합니다.
마음이 정리되어야 움직이는 게 아니라~
움직이면서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죠.
직은실행 하나가 불안을 잠재우는 유일한 치료제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예요.
뭔 대단한 용기를 내서 폭풍 속으로 뛰어드는 게 아니라~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 하나를 묵묵히 수행할 뿐. 그리고 그 작은 발걸음들이 모여 어느덧 남들이 범접할 수 없는 격차를 만들어 냅니다.
결국 하나로 귀결되죠.
바로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사는 것!
외부의 자극, 타인의 평가,통제할 수 없는 감정 따위에 내 삶을 내어주지 않는 것이예요.
멘탈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근육처럼 단련하는 기술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겠습니다.
처음엔 타인의 말 한마디에 심장이 요동치겠지만
아 이건 저 사람의 의견일 뿐이야~라고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연습부터 시작해 보세요
반응하기 전 3초만 멈추는 연습~
불안해도 오늘 할 일을 해내는 연습~
이 작은 습관들이 쌓여 누구도 쉽게 건드릴 수없는 단단한 내면을 만들 수도 있답니다.
도반님들의 단단한 내면과 강한 멘탈을
묻다가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