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노력하지 않는 것 같은데, 일이 잘 풀리고~
귀인이 자꾸 나타나 도움을 받고,
위기에서도 빠져나간다.
이게 타고난 복이기도 하지만 그사람이 불평을 잘
안 한다는 것도 있다.
명리학에서 불평의 기운은 목(木)의 흐름을 막고 들어오는 복을 차단한다.
불평을 줄이는 것만으로 운의 방향이 바뀐다.
....그래서 겉으로 보면 "왜 저 사람은 자꾸 귀인이 나타나지?"라고 보일 수가 있다.
하지만 이것도 오해하면 안 되는 게~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불평이 없는 건 아니다.
힘든 일도 겪고.상처도 받으며 속상한 일도 겪는다 다만, 거기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불평은 하되, 거기에 인생 전체를 맡기지 않는다."
이게, 실제로 나의 큰 운의 흐름을 바꾸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되는 태도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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