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가져봅시다. 금융위기 경고 여기서 마감합니다.

작성자솔몽지기|작성시간08.09.02|조회수109 목록 댓글 0

이제서야 다들 9월 위기설이 뉴스에 나오지만

현재로서의 대처는 부동산은 물론 늦엇구요

개인적으로 종합지수 맥시멈 바닥을 1200으로 보기 있기에

현재도 늦은구간입니다.

1200까지 떨어지면 물론 20프로 정도 하락이 올수 있기에 조심은 해야겠지만서도

 

이제는 조심할 시기가 지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즉 조심해도 소용없는 시기가 된거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은행발 금융위기 경고는 여기서 마감토록하겠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위기를 피해갈 방법이 없는건 아닙니다

부동산 거래가 어느정도 일어나면서 가격이 장기하향으로 가면 됩니다

쉽진않겠지만

현재 서울에 집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기도라도 하셔야할거 같습니다

집이 없는분들도 기도해야합니다

이유는 경제위기까지 오면 집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다 같이 어려워지니까요

 

저는 솔직히 외환위기 걱정은 별로 안되는데 대출발 위기가 걱정인데요...

 그래도 희망을 가져봅시다.

유가가 여기서 계속 더 떨어져서 엄청난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하면서

다시금 건설경기가 일부에서 활성화되고 PF부실을 가까스로라도 막고

외환보유고도 미국에 투자한 모기지 채권이 부실화 되지 않고

환율이 진정된다면....

이라고 희망적으로 생각해야겠습니다

 

너무 낙심한 분들께

10프로는 이겨나갈 방법이 있다는 희망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주식으로 손실이 크신분들도

내가 잘못된 습관만 고친다면 꼭 좋은일이 있을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폭락장을 겪어본 사람과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다릅니다.]

저도 2003년이던가 폭락장을 겪어봤기에 대처하는것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저 역시도 다 똑같았을것입니다

 

그리고 비록 돈을 잃은분들이 잇으실지라도 건강 챙기시고

자녀들도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합니다

돈보다 건강이 최고구요

과거에 말씀드렸지만 제가 중고등학교 강남 8학군 출신인데요

중고등학교때 돈들여 하는 교육 제생각엔 큰 필요 없습니다.

강남은 돈이 많아서 공부잘한다고들 하시는데 제 생각엔 그렇지 않습니다.

제 친구들중  집 잘 살고  공부도 1등하다가 고등학교 가서 성적이 잘못된 친구도 꽤 많습니다. 특히 중학교 전교10위권 친구중에 두명이 그렇고요 전교회장도 그랬습니다. 이유는 제 생각 어쩌면 한 친구는 강남에 살지 않았다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돈많고 8학군 가야 공부잘한다는 생각이 꼭 맞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공부 잘한다고 다 성공하는것도 아니구요..

 

암튼 낙심하신분들... 잃어버린돈에 너무 연연마시고

내가 크나큰 사고를 당해 돈을 잃었다 생각하시고

잃어버린돈 찾으려 마세요.

잃어버린돈 찾으려고 본전생각할때 두번째 세번째 쪽박이 옵니다

돈은 잃었어도 내게 남은 돈이 있다는것 소중히 여기시고요

아무쪼록 돈보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자녀들도 공부보단 건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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