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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찬양예배

101128 세 가지 감사

작성자향유|작성시간10.11.28|조회수42 목록 댓글 0

첨부파일 101128주일찬양예배.hwp

 

2010.11.28(주일찬양예배) 김 재일 목사

 

세 가지 감사

 

♡♥:*:...:*:♥♡로마서9:19~33♡♥:*:...:*:♥♡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뇨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뇨 하리니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지난 주가 감사주일이었는데 제 마음을 살펴보니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힘들고 불평하는 마음이 더 많았습니다.

하나님은 감사함으로 나아갈 때 이기는 힘을 주시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언제 감사를 잊어버립니까?

 

1. 욕심이 있을 때

 

한 사장이 길을 가다 50달러가 없다고 불평불만하는 직원에게 50달러를 주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감사할 줄 알았는데 “아 내가 100달러를 달라고 할 걸 잘못했네” 하며 불평을 했다고 합니다.

 

“a little more...” - “조금만 더 있으면...”하는 마음, 즉 인간의 욕심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하게 합니다.

 

2. 받은바 은혜를 알지 못할 때

 

요즈음 사람들이 개를 좋아합니다. 개는 은혜를 잊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닌다고 하는 사람이 은혜를 모르는 것은 개만도 못한 것입니다.

 

3. 나의 선입견이 강할 때

 

장미를 보더라도 가시만 본다면 불평할 수밖에 없습니다. 장미 전체의 아름다움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천국은 “저 같은 죄인을 이곳에 오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천국이고, 지옥은 “나쁜 사람도 많은데 왜 하필 나를 이곳에 보냈나” 하는 마음이 지옥이라고 합니다.

 

현실의 상황은 도전과 생존의 싸움이 끊임이 없고 욕심 때문에 서로를 강탈하려고 합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는 마귀와의 영적 싸움을 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사람들은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믿고 끊임없이 자기의 죄를 회개할 때 우리는 하늘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본 문 - 우리가 감사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1. 우리가 창조된 사실에 감사해야 합니다.

 

롬9: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귀히 쓸 그릇과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자신의 절대 주권을 가지고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귀한 그릇으로 만드심을 인하여 감사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잠시 누리다 버리고 갈 명예와 육신의 건강을 자랑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귀한 그릇으로 만드시고 나를 위해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 우리가 선택받은 사실에 감사해야 합니다.

 

롬9:25 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예수님 당시의 백성들은 로마의 학정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선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이 있었기 때문에 로마를 부러워하거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삼는 우리도 때로 우리가 받은 축복이 우주적인 것임을 알지 못하고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것을 봅니다.

언제까지 이 땅의 것을 구하려고 쫓아가겠습니까?

 

그리스도의 피로 나를 대속하시고 죄인인 우리를 구속하시고 자녀 삼으신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핏 값으로 샀기 때문에 “예수님짜리”인 줄 믿습니다.

이것을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사랑을 사랑하며 다시금 감사합시다.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신 그 분이 나를 부르시는 날이 바로 주일입니다.

찬양을 뜨겁게 기도도 마음과 성품과 뜻을 다하여 하는 것이 참된 주일예배입니다.

 

3 우리에게 장애물을 주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롬9:33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부딪치는 돌과 거치는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인생의 여러 가지 사건이 있기만 우리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체험적으로 만난 사건이야말로 가장 감격하고 감사해야 할 사건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받는 고난과 시련을 감사해야 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큰 것이 올 수 있습니다.

이 땅의 어떤 부귀와 영화를 약속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좇으라고 말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감사는 이 땅에서 보이는 것으로 잘되는 것에 대한 감사가 아니라 주님과 함께 동행하고 고난을 받으며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이 진정한 감사인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고 가며 고난 받는 것에 대해 감사합시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오히려 감사하는 예닮교회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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