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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찬양예배

140824 “예수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작성자향유|작성시간14.08.24|조회수135 목록 댓글 0

 

첨부파일 140824주일찬양예배.hwp

2014. 8. 24(주일찬양예배) 권오수 목사

 

 

 

예수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로마서14:7~9♡♥:*:...:*:♥♡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

 

예수님은 산자와 죽은 자의 주인이시며 모든 우주와 만물의 주인이시며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십니다.

예수님을 지식으로 인정하는 것은 온전한 믿음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가장 높은 곳에 계신 분입니다.

그래서 마땅히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인정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마귀가 떠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마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죄를 짓고 원치 않는 길을 갑니다.

예수님을 인정하는 것으로는 마귀를 못 이깁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예수님을 주인으로 인정할 때 마귀가 떠납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다고 하는 것은?

 

1. 그 분을 내 마음 중심에 주인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가 주인 되어 주님에 대해서 은근히 못 마땅히 여기며 자기 마음대로 자기 성질대로 마음껏 정죄하고 판단하며 삽니다.

안 믿는 나도 그 정도는 안 한다. 어떻게 믿는다고 하면서 그럴 수가 있냐?” 이 소리 들을 성도가 너무나 많습니다.

 

지금 누가 당신의 주인입니까? 당신이 주인이라면 얼른 마음의 보좌에서 얼른 내려오세요. 그리고 부활하신 주님을 나의 주인이시라고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2. 예배를 가장 중요한 일로 여기는 것입니다.

 

예배(Worship)란 나의 창조주요, 구세주요, 심판주이신 그 분 앞에 엎드려 절한다.’는 말입니다.

그 분 앞에 영광 돌리고 언제든지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 참된 예배입니다.

예배의 모든 순서를 나를 다 드리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입니다.

 

마음이 쏟아지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마귀는 자꾸 다른 생각을 넣어 주어서 마음을 분산시킵니다. 찬송하고 기도하고 말씀 들을 때 딴 생각이 나는 것이 실제 마귀가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 시간조차도 마음을 하나님 앞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마음을 쏟는 예배를 드리려면 토요일부터 마음을 빼앗길만한 것들을 최대한 자제해야 합니다.

 

주님은 예배를 통해서 축복하십니다.

예배를 성공하지 못하고 인생 성공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돈 많이 번다고 성공이 아닙니다. 예배가 되지 않는데 돈 많이 벌면 오히려 교만해져서 주께 돌아오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립니다.

 

예배의 성공자가 되려면 준비된 예배가 드려져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을 드릴 때 100% 드려야 마땅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앞에 복종하지 않는 만큼 마귀에게 이용당합니다.

주님 앞에 드려지지 않고 정복되지 않은 영역은 생각도 시간도 마귀의 놀이터입니다. 그래서 시달립니다.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에 끌려다닙니다.

 

내 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주님이 나를 성전 삼고 내 안에 계십니다. 그래서 내 몸이 성전입니다. 이동성전입니다.

어디가 성전입니까? 누가 성전입니까?

예루살렘 성전, 솔로몬 성전, 헤롯 성전이 대단합니까?

예수님은 성전을 헐라고 하십니다. 보이는 성전이 성전이 아니고 예수 안에서 예수를 모신 그 사람이 성전입니다.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신 그 분을 모신 믿는 사람이 바로 성전입니다.

예배는 내 몸을 산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모든 명령은 축복의 명령입니다.

믿고 순종하면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크게 축복하십니다.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이 가장 연약한 내 안에서 사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동성전입니다. 내가 어디를 가든지 부활의 능력으로 나와 함께 하시고 이김을 주시고 능력을 주십니다.

우리가 내가 살아 있으나 내 스스로 내 몸을 주장하지 않고 주님 저 여기 있어요. 살리셔도 좋고 죽이셔도 좋고 주님 마음대로 하세요.” 하고 나를 주님 앞에 턱 맡기는 것이 믿음입니다. 예배입니다.

예수님을 주인이라 인정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3. 예수님으로 시작하고 예수님으로 진행하고 예수님으로 마치는 것입니다.

 

아침에 의식이 들어오는 순간 가장 먼저 예수님이 생각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은 것은 병든 것입니다.

주여, 내 호흡도, 내 능력도, 내 지혜도, 내 몸도 다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붙드시고 주님의 은혜로 삽니다.”

지혜 주시고 부활의 권능으로 역사하셔서 주님의 사랑의 통로, 능력의 통로로 사용해주세요.”

나를 만나는 자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힘을 얻게 하여 주소서.” 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밥을 먹든, 길을 가든, 차를 타든 주님, 주님이 나의 시작입니다. 주님이 나의 출발입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나의 모든 삶을 책임져 주세요.” 기도하세요.

이것이 가장 쉬운 삶입니다.

이런 사람은 교만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아니라 내 실력, 경력, 경험으로 하면 반드시 교만합니다.

주님이 주인 되시면 누가 인정해주지 않아도 기쁩니다.

 

오해를 받아도, 모욕을 받아도 주님이 다 아십니다.

주님을 주인으로 섬기고 고백하고 마음을 다해서 주님을 따라가면 됩니다.

손해보고 모욕을 당할 때 변명하지 않고 사랑으로 하면 하늘에 상급이 많이 쌓입니다.

주님은 다 아십니다. 주님은 다 갚아주십니다.

고난은 간증거리입니다. 고난이 없이는 자아를 못 버립니다.

당장 오해가 있고 손해가 있고 안 되는 것 같아도 모든 위기와 어려움은 철저히 내 속의 죄를 버리고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을 인으로 모시고 상급을 쌓는 기회입니다.

 

이런 사람은 오뚜기 축복을 받습니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싸이지 않고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않습니다.

 

살려고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삽니다.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

이런 사람은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입니다.

예수 안에 다 있기 때문입니다.

 

2: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부활의 주님을 주인으로 삼고 승리하는 한 주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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