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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도

[스크랩] 전도자의 축복[단 12 : 3]

작성자권오수|작성시간13.08.04|조회수194 목록 댓글 0


첨부파일 전도자의 축복.ppt



전도자의 축복

 

[12 :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베르뜨르라는 부자가 새벽에 아주 무서운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의 내용은 죽음의 사자가 찾아와 오늘 저녁 해지기 전에 너의 영혼을 데려가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수도원에 달려와 수도원장님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오늘 저녁까지 모든 죄를 회개하고 모든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십시오.”

하지만 그는 재산이 아까와 그렇게는 할수 없다고 말합니다.

좋은 방법이 없는냐고 이사람 저사람 물어보니 한 아이가 말합니다.

죽음의 사자가 당신의 영혼을 데리러 올 때 집에 없어야 하니 될 수 있으면 집에서 멀리 떨어지셔요.”

베르뜨르씨는 그 아이의 말을 듣고 그 말이 일리있다 생각하고 제일빠른 말을 사가지고 정신없이 달려 200리길을 갑니다.

저녁이 되자 큰 나무 밑에서 쉬려고 하니 해가 저물었습니다.

그래 이제 그놈이 여기까진 못 찾아 올 거야. 내일 아침에 보자구

그러나 죽음의 사자가 나타나 말합니다.“ 내가 이미 아침부터 여기서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서 지옥으로 가자.”

이 부자는 다음 날 아침 시체로 발견됩니다.

이 부자는 구원의 기회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죽을 때도 회개의 기회를 주십니다. 여러분이 바로 그 회개의 기회를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전도자가 무엇하는 사람입니까? 회개의 기회를 주는 사람입니다.

 

삼성그룹 창업주 고() 이병철(1910~87) 회장이 타계 한 달 전 질문지를 남겼다. 돈에 관한 얘기도, 기업에 관한 얘기도, 경영에 관한 얘기도 아니었다. 2년째 폐암과 투병 중이던 이 회장은 인간과 신, 그리고 종교에 대한 물음을 남겼다. 그걸 천주교 신부에게 전했다. 이 회장의 질문지는 A4용지 다섯 장 분량이다.

 

 이 회장의 질문은 모두 24개다. 단순한 물음이 아니다. 질문지를 남기기 2년 전, 이 회장은 폐암 진단을 받았다. 암 진단을 받은 직후 일본인 저널리스트를 만나 이 회장은 이런 말을 했다. “인간인 이상 생로병사를 피할 수는 없다. 불치병이라면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차분히 떠난다는 건 아무래도 이상(理想)에 지나지 않는 것 같고, 적어도 살아서 아등바등하는 흉한 꼴만은 남들에게 보여주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할 뿐이다.”

 

 이 회장의 첫 질문은 직설적이었다. “()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나?” 그렇게 종교의 급소를 찔렀다. 물음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신이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나?” “종교가 없어도, 종교가 달라도 착한 사람들은 죽어서 어디로 가나?” “성경에 부자가 천국에 가는 걸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했다. 부자는 악인이란 말인가?” 그렇게 가슴의 밑바닥에서 올라오는 물음들이었다.

 

절절하게 흘러가던 물음은 마지막 질문에서 멈췄다.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 첫 질문은 시작’, 마지막 질문은 에 관한 것이었다.

 

이 질문을 통해 이 회장은 자신의 삶, 그 시작과 끝을 돌아봤을까?

 

그의 손녀딸 이윤형 역시 자살하였습니다.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미술공부를 하던 중 자살했습니다. 그 많은 돈도 그의 영혼을 만족시켜주지 못햇습니다

 

한 청년에게 어느 목사가 전도하자 그 청년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안믿고 하는 것은 내가 가진 권리입니다.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너무 강요하지 마십시오.”

 

그 말을 들은 목사가 말했습니다. “국법으로는 종교의 자유가 있어도 하나님의 법으로는 종교의 자유가 없어요. 예수님을 안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없습니다.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불신자들의 변명거리가 될뿐, 그 말로는 결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수 없습니다.

 

기독교인이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나이를 조사해 보면 어린이들에게 전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합니다.

다음은 1천명의 기독교인이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나이를 조사한 결과입니다.

 

20세이전:548

21-30:337

31-40:96

41-50:15

51세이후 :4

 

이 조사로 미루어 보면 사람이 나이가 어릴수록 복음을 잘 받아들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릴수록 마음이 겸손하여 복음을 잘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을 전도하고 잘 지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1 :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천국 혼자 갈순 없잖아요> 라는 책을 쓴 대구동부교회의 김집사는 2000여 명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어느 미장원주인을 전도하기 위해서는 매일 아침9시 미장원으로 출근해 오후7시까지 조수처럼 청소도 하고 심부름도 했습니다.

 

그렇게 하여 복음을 거부하던 미장원 주인을 교회로 인도하였습니다. 또 김 집사는 전도하기 위해 곰국을 끓여서 이웃에게 나누어 주기도 하고 옥수수를 나누어 주기도 했습니다. 일명 음식 전도법이었습니다.

 

또 다른 어느 성도는 이웃의 한 사람을 전도하기 위하여 2년 동안 그 집을 찾아가서 설거지와 빨래를 도와주었다고 합니다. 한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2년 동안 파출부 노릇을 한 것입니다.

 

전도를 위해서는 고통과 희생이 필요합니다. 교회에서 지체들을 위해 봉사하는 손길도 아름답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한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수고하는 봉사는 더욱 아름답습니다.

 

[12 :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내가 저 사람을 전도한다는 것은 저 사람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당신이 살고 있는 그 삶보다 좀 더 고차원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리고 죽어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 모든 것을 누리려고 합니다.

누리지 못하면 인간관계를 파괴하고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누리려고 합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천국의 희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혼의 존재를 믿는 사람도 피라밋을 만들거나 죽어서 제사를 받기 위해 열심히 제사를 드리기도 합니다.

 

예수 믿지 않으면서도 착한 사람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돈 잘 벌고 잘 나갈 때에는 정말 괜찮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사업이 기울어 가거나 병이 들거나 마음의 아픔이 찾아왔을 때 얼굴은 걱정근심으로 죽은 사람과 같이 변합니다. 불법을 저지르거나 폐인이 되거나 자살하게 됩니다. 불쌍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좀더 좋은 길이 있다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전도의 예화들)

타이타닉호가 침몰한지 4년 후 한 젊은이가 어느 모임에서

이렇게 간증했다.

"저는 그때 타이타닉호에 타고 있었습니다.

파편을 붙잡고 표류하는 내 곁으로 존 하퍼씨가 표류해

왔습니다.

그는 내게 물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

나는 '아니오'라고 대답했지요.

그는 숨을 헐떡이며 매우 갈급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오. 그러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그는 말을 마치고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파도에 잠겼던 그가 물위로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다시 묻더군요.

이제는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

나는 역시 동일한 대답을 했지요. '아니오'

그러나 저는 존 하퍼 목사의 마지막 피전도자였습니다.

 

청년은 구출된 후 독실한 신자가 됐다.

그의 간증은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죽음을 앞에 두고 마지막까지 영혼을 구원한 존 하퍼 목사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어둠속에서 살아온 젊은 날을 속죄하고 이웃에게 사랑과 복음을 전할때면 가슴이 벅찹니다" 수원시내 최대 조직폭력단체인 '남문파' 보스였던 허윤석(옛 이름 허벽)씨가 전도사로 변신,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지난 80년 삼청교육대에 끌려가기도 했던 허씨가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위해 신앙생활을 시작한 것은 945월이다.

이름 앞에 언제나 붙어다니는 전과 10범이라는 꼬리를 떼고 허씨가 교회를 찾게 된데는 3년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철야기도를 계속해 주신 어머니의 간절한 사랑이 계기가 됐다. "저를 위해 기도를 마치고 돌아오시다 교통사고를 당해 산소 호흡기로 연명하시 면서도 막 출소한 저의 두 손을 꼭 잡으며 '함께 주님에게 가자'는 마지막 말씀에 통한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이후 허씨는 ' 과거의 허벽이는 죽었다'고 다짐했고 다시 태어나는 의미로 이름도 바꾸고 수감중 어머니가 넣어준 성경책과 더불어 참 인생의 길을 걷고있다. 신앙 생활 4년째, 지난 1월 수원제일교회 집사가된 허씨는 한때 뒷골목에서 자신을 자신에게 칼을 들이댔던 폭력배들에게도 사랑을 전하며 새 삶을 인도하여 교회로부터 '전도 1등상을 받기도 했다.

 

전도는 결과에 상관 없습니다. 노력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전 2 :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딤후 4:2)

 

 

9년 동안 50여 명의 소년원 출신 10대들을 집에 데려와 함께 생활하며 바른 길로 이끌어온 부부가 있다. 서을 명동에서 양복점을 하는 이홍균(61)씨와 부인 윤영지(57) 씨다 이들의 서을 여의도 아파트에는 전도사를 희망하는 세 명의 소년원 출신 청년이 함께 산다 모두 신학생이다. 이들보다 먼저 13명이 전도사가 됐고, 세 명은 해외 선교사로 새 인생을 살고 있다. 이씨 부부가 이들과 인연을 맺은 건 1991, 부인 윤씨가 운영하는 유니 선교회에서 천안소년원에 '사랑의 편지'를 보내면서부터다. 그렇게 1년간 사랑의 편지'를 보내던 부부는 92년 어떤 결심을 하게 된다. "소년원을 나와도 오갈 데 없는 청소년들이 다시 범죄의 길로 빠져드는 걸 막기 위해선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두 아들 진국(31,목사)과 진영(30, 대학원) 씨도 또래인 소년원 출소자들과 가족같이 지내겠다고 약속했다. 그 동안의 생활 속에서 친부모와의 마찰도 있었다. 92년 소년원을 나온 한씨를 처음 데리고 올 때 무속인이었던 그의 어머니가 거세게 반대했다 하지만 수년 후 아들이 올바르게 자라 선교사가 되자 '태가 데려왔으면 다시 방황했을지도 모를 아들을 이렇게 훌륭하게 인도해 줘 고맙다. "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우리 주변에서 복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삶이 자유롭지 못하고 삶이 공허하고 불안하고 뒤틀려 있는 사람들 그래서 인생의 자리에서 악을 쓰고 있는 이웃들 그들이 느끼는 삶의 절망에 저와 당신은 책임이 없습니까?

 

천안 호두과자 할머니

 

천안하면 대명사처럼 불리우는 것이 호도과자입니다.

학화 호도 과자는 호도 과자의 원조입니다.

천안 중앙 교회 심복순 권사가 19341012일 창업하였습니다.

75년 된 호두과자입니다.

19살에 결혼하여 호도 과자를 만들어 팔기 시작하였습니다.

호도를 과자에 넣어 만드는 아이디어를 처음으로 생각하여 낸 사람입니다.

전도를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호도를 만들어서 상자에 넣고 그 안에 반드시 전도지를 넣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광고하면 하나님이 나를 광고해 주신다.> 이것이 기업 이념이었습니다.

 

경부선 열차가 천안에 도착하면 오가는 사람들이 선물을 준비 못 한 이들이 천안 호도과자를 구입하는 것이 상식처럼 되어갔습니다.

심 복순 권사는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내가 단독으로 교회 50개를 세울 때까지 데려가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호도 과자를 팔아 남는 돈으로 여기 저기 교회를 짓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장사가 잘 되어 교회 50개를 지었는 데도 죽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교회 50개 지을 때까지 살려 달라고 기도하였는 데 50개 지어도 더 살아 있다는 것은 교회를 더 지으라는 명령인 줄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 교회를 계속 지었습니다.

90 여개 교회를 단독으로 세웠습니다.

 

그는 2010313일 오후 81095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전도하면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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