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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설교모음

[스크랩] G-12 사역은 비젼팀 사역이다 (김삼성 선교사)

작성자권오수|작성시간12.03.22|조회수136 목록 댓글 0
 

G-12 사역은 비젼팀 사역이다 (김삼성 선교사)


본문 역대상 12장 22절~13장 8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진정한 영적 군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영적 군사는 하나님 비젼에 헌신된 군사입니다.

하나님의 비전 아래 있는 다윗에게 모였습니다.

인간적 요소가 드러나지 않고 순수한 영적 동기였습니다.

순수한 동기를 가진 자를 하나님은 축복하십니다.

다윗은 보잘 것 없는 집안이었습니다.

순수하기에 하나님은 사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순수하면 사용하십니다.

은사에 좌우되지 않고 학력 보지 않고 재물도 보지 않습니다.

순수한 동기를 보십니다.

그러한 순수한 동기를 가진 자를 찾으면, 그를 일으켜 사용하신다고 확신합니다.

그들 가운데 순수하고 열정적인 다윗이 있었고 그를 백성은 따르고 하나님은 신뢰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교회와 가정은 분위기로 인도됩니다.

싸늘하고 자유가 없고 방어하기에 급급하고 자기 의를 추구하면 축복이 없습니다.

다윗 집과 같이 다윗의 용사들 같이 되길 축복합니다.

22절에 다윗 주위 군대가 하나님의 군대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강력한 군대라는 것입니다.

아무도 대적할 수 없는 군대입니다.


이러한 군대가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습니까?

처음에는 초라했습니다.

사울에게 쫓겨다녔습니다.

그들이 피해간 그곳은 아둘람 굴 입니다.

삼상 1:1~2절을 보면 그들은 용장들이 아니었습니다.

온갖 환난 당한 모든 자, 마음 원통한 자들이 모였고 400명 가량 되었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별 볼일 없는 자를 사용하여 용장을 만드십니다.

‘위인은 태어나지 않고 만들어 진다’고 했습니다.

멘토로 인해 사람이 바뀌는 것입니다.

이것이 멘토링의 능력 입니다.

순수한 지도자를 이용하시는 기적 입니다.


그들을 비전 안에 하나 되게 하는 일어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다윗이 위대하기도 했지만 순종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원점으로 보면 비전 성숙의 원동력은 하나님의 경륜 때문입니다.

하나님 만이 높임을 받아야 합니다.

사람 때문이 아닙니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BACK TO JERUSALEM도 여호와의 말씀대로‘

‘한국 교회의 부흥도 여호와의 말씀대로’

‘한국 선교사역도 여호와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은 성취되어 집니다.


우리는 성령님께 철저히 민감해야 합니다.

G-12 씨스템도 그렇습니다.

돈이 아닙니다.

오늘 낮에 확신 했습니다.

‘하나님 영광 위해 돈 받지 마라!’

‘감사 예물을 하라!’

마음이 가볍습니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성령님의 음성대로’

듣기 위하여 매일 임재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듣기를 훈련해야 합니다.

그 다음은 형통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인간적인 복만 얘기하는 것 아닙니다.

저도 돌아보니 모든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하나님은 미리 안 보여주고 지금 행할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충만과 기쁨으로 나가는 이것이 G-12 삶이 되어야 합니다.

이전의 전통과 사고와 경험을 버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라도록 성령을 주셨습니다.

사람에게 귀 기울이지 말기 바랍니다.

부흥도 갱신도 선교도 새로운 방향도 하나님이 주셔야 합니다.

비전은 흉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것이어야 합니다.


다윗의 용사들 특징을 봅니다.

다윗을 왕으로 세운 용사들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와 지도자와 성도의 모습과 12제자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어떻게 훈련시켜야할지를 보여줍니다.

강한 군사가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12장 24절~25절에서 특징을 볼 수 있습니다.

싸움을 예비한 자라 합니다.

싸움을 하는 큰 용사라 합니다.

유명한 큰 용사라 합니다.

싸움을 예비한 자요, 사탄을 파할 준비가 된 자 입니다.

세상을 무서워하지 않는 자들이었습니다.

중요한 이야기 입니다.


저희 교회 깜샷이 카작 국립대학을 점령한다는 비젼을 가졌습니다.

제자들과 함께 전도를 했습니다.

학생들이 알파코스에 나왔습니다.

학교 총장과 모슬렘 지도자들이 토론을 하자고 깜샷에게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학생대표들을 모두 참석시켜 신앙에 대해 말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당일에 깜샷은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그녀의 제자들만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모슬렘 지도자인 이맘들이 교수들과 학생들 앞에서 주동자들이라며 두시간 정도 책망을 하고 매국노 취급을 하며 핍박하고 저주했습니다.

얘기를 다 한 후 할말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제자 중 1명이 우리는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 러시아 정교회도에 가보았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만나길 원했다.

그리고 은혜교회에도 갔다.

거기에서 구원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을 만나서 변했다.

마약 중독자가 회복되었다.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하고 간증을 하니 다른 제자도 간증을 했으며 모든 제자가 간증을 했습니다.

싸움하는 용사들입니다.

간증은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토론회에서 이맘들이 패배했습니다.

학생 간부들이 알파에 왔습니다.

두려워 마십시요!

세상을 이기는 믿음이 있습니다!

믿음 있는 자를 하나님은 사용하십니다.

비굴하지 마십시요!

다윗의 제자들도 다윗을 위해 생명을 던졌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생명을 던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요구하십니다.

카자흐스탄이 가능한데 당연히 한국에서는 가능한 것입니다.

순교할 각오로 나가야 가능합니다.

영원한 생명이 보장된 자들입니다.


10여년 전 한 성도님이 사모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어제 꿈을 생생하게 꾸었답니다.

천국에 갔는데 으리으리한 집이 삼분의 일 쯤 지어져 있는데 김삼성목사님 댁이라 했답습니다.

감격했습니다.

천국이 있다고 단순히 위로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확신합니까?

그래서 어떤 세계관으로 살 것인지를 확립해야 합니다.

세계관의 문제입니다.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가 있으니 근심하지 말라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라고 부르심을 받은 자들 입니다.

다 던지십시요.

저희 교회 건축하는데 350만불이 들었는데 외부에서 100만불을 헌금 받았고 250만 불을 우리 가난한 교인들이 헌금했습니다.

경제의 어려움이 문제 아니라 우리 마음이 문제 입니다.

복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지 우리 노력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담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나를 신뢰하도록 만들어 보라는 것입니다.


작년에 피터 와그너와 신디 제이콥스가 우리 교회에 와서 세계 중보기도대회를 했습니다. 신디가 예언을 했습니다.

악한 영이 굴복했다.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이 엄청나게 축복을 부어줄실 것이다 했습니다.

싸움을 예비한 자들이어야 합니다.

싸움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싸움에 헌신한 자들이어야 합니다.


둘째, 다윗을 세워 왕을 삼으러하는 자들 입니다.

기름 부은 받은 지도자를 믿는 자들입니다.

권위를 인정하고 믿는 자들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자들입니다.

교회는 권위가 확립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권위가 세워지지 않으면 사용하지 못합니다.

하나님마저 논리로 대하지 말기 바랍니다.

헌신하고 겸손하면 하나님 말씀과 인간의 말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위험을 무릎 쓰고 하나님이 세운 종 다윗을 따릅니다.

권위에 대한 인정입니다.

하나님은 한명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통해 임하십니다.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당회가 아닙니다.

좋은 의미에서 일당 독재입니다.

한명의 기름부음 받은 지도자를 통해, 12 제자를 통해, 세대를 통해 일하십니다.


셋째, 32절, 시세를 아는 자 입니다.

이스라엘에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자입니다.

한국교회에서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자이어야 합니다.

다윗의 400명은 미미했습니다.

그러나 시세를 분별했습니다.

한국교회가 나갈 길을 알아야 합니다.

세속이 아닙니다. 전통이 아닙니다.

눈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마지막 때 사용할 비젼을 알고, 전세계 성령님 은혜를 알고, 마지막 선교지를 알고, 주님 원하시는 일을 행해야 합니다.


최바울 목사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 뜻대로 하고 있습니다.

나는 교회 전문가 이고, 최바울목사님은 선교전략가 입니다.

인터콥에 강선교사님이 있는데, 그는 대학생들에게 G-12를 일으켜, 10년내 10만명의 선교사를 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치과의사 출신인데 평신도입니다.

세상적 성공은 없지만 그대로 헌신하며 치고 나갑니다.

타쉬겐트에 치과병원은 아내가 한달에 한번씩 가서 관리 합니다.

그에게는 10만명 선교사를 보내는 것이 비젼입니다.

실크로드 센터에 청년들을 보내십시요.

마지막 때 입니다.

시대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헌신할려면 대단한 결단을 해야합니다.

시세를 압시다!


넷째, 33절, 두마음을 품지 않는 자입니다.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질 없어도 헌신과 비젼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미친 사람이 행복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바울을 보십시요.

그는 미친 사람입니다.

미치시길 축원합니다.

교회개척과 선교는 미치지 않으면 못합니다.

한 민족에 미치십시다!

‘미치십시오 주님을 위하여!’ 인사합시다.

두마음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

이 시대의 비전가는 미친 자 입니다.

좋은 것에 미쳐야 합니다.

주님의 선한 것에 미쳐야 합니다.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다섯째, 38절, “일심으로!” 입니다

마음을 정하고 뜻이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헌신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헌신은 희생이 있는 것입니다.

아내 사랑도 남편 사랑도 모두 헌신입니다.

헌신은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 때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납니다.

오늘날 이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입니다.

악한 시대에 강한 용사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다윗 같은 사람을 찾으십니다.


목회자는 하나님이 부르신 자들입니다.

부족할 수 있으나, 그 안에는 ‘부름’이 있습니다.

하나님 누구를, 어떻게 부르는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과 12 제자는 철저한 제자와 스승 관계입니다.

철저한 지도자와 헌신된 제자 사이이기 때문에 드림팀이 형성됩니다.

일사분란하게 움직입니다.

나는 12제자에게 다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내가 결단합니다.

그러면 모두 아멘 합니다.

노멘이 없습니다.

진리 성취는 다양한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질서있게 이루길 원하십니다.

지도자를 통해서 이행해야 합니다.


진정한 팀사역을 알아야 합니다.

담임목사님은 성도가 읽을 책을 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인 팀사역은 다양한 사람이 지도력을 공동체에 제공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지도력이 없기 때문에 안됩니다.

인간은 똑 같지 않습니다.

한명의 지도자를 통해서 성취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2년전 터키의 이스탄불 교회에 갔습니다.

20여명의 성도가 있었습니다.

7천만명 국민 중 선교사 1,000명이고 성도 2,000명 입니다.

그런데 그 교회는 3명이 팀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공동사역하니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설교, 전도, 행정 담당을 돌아가며 한다고 했습니다.

‘아름답게 보이지만 멀지 않아 어려움이 생길 것이다.

각자 사역을 준비하라’고 충고했습니다.

몇 달 후 문제가 생겼답니다.

다 모이라고 하고 온천에 갔습니다.

흩어져서 각각 개척하라고 했습니다.

문제는 성도들이 누가 우리의 지도자냐?

각자가 좋아하는 지도자를 선택하게 되었다는 것이고 교회의 리더쉽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설교를 듣는 자 마다 달라서 분쟁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현지인이 싸우면 선교에 분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갈라지라고 했습니다.

자신을 키워서 각각 목회를 시작하고 개척하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각각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한 목회자는 찬양을 잘 합니다.

그래서 대학가에서 교회를 개척했는데 학생들이 몰린다고 합니다.

연합사역의 경우, 영락교회도 실패했잖습니까?

교회에서 누가 마지막 결정을 할 수 있습니까?

연합사역에서는 모두들 책임을 지기 싫어합니다.

코디가 1명 있으면 관계만 이룹니다.

좋아 보이지만 방향이 없어 문제가 생깁니다.

누군가 비젼을 제시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헌신을 얘기해도 ‘너만 헌신 하냐?’ 하며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므로 한명의 지도자가 중요합니다.

물론 진실하지 못하고, 성품이 준비되지 않고, 숨은 동기가 있으면, 세속적으로 빠지고 끝장납니다. 위험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한명의 기름부은 지도자를 쓰십니다.

다윗 같은 심령을 가진 자입니다.

물질 앞에 순수해야 합니다.

사용해 주소서! 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순수하고, 진실하고, 비전에 미친 자가 되면 하나님의 큰 일을 이룰 것입니다.

비판하지 말고 유심이 듣고 결단해야합니다.

한명의 지도자와 그의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서 12 제자가 중요합니다.

다윗 한명과 헌신된 용사들이 성경적 팀입니다.

여러분은 제자들이 그런 팀이 되기 바랍니다.

희생하고 헌신하십시요!


팀이 없는 알파코스는 능력이 없고 오래가지 못합니다.

지속적 팀이 필요하고 일사분란한 헌신된 제자팀이 필요합니다.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한국교회는 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다윗의 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팀이 생기려면 그 안에 몇 가지가 들어있어야 합니다.

첫째는, 가족과 같은 팀이 되어야 합니다.

실수도 가리고 용납되는 팀입니다.

친밀하고, 사랑하는 관계입니다.

복종하고 자발적 순종이 있는 헌신된 관계입니다.

다윗은 그들에게 영적 아비였습니다.

사랑의 관계 입니다.

지도자의 삶은 나의 삶이다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나는 제자들의 기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밤낮 12 제자와 교인을 생각하고 기도합니다.

팀의 요소로서 가족같은 관계입니다.


둘째는, 군대같은 관계 입니다.

영적전쟁 앞에서 조금도 굴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두가지 요소가 있을 때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납니다.

이 때 팀의 연합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하나됨을 형성할 수 있습니까?

비전에서 옵니다.

그래서 지도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해야 합니다.

그리고 결단하고 모두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 연합이 이루어질 때 비전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사람도, 물질도 모두 주실 것입니다.

12을 낳는 씨뿌리는 눈물이 있어야 합니다.

12을 헌신되게 하기위해서 생명을 걸어야 합니다.

비전을 성취하지 못하는 것은 팀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혼자서는 이루지 못합니다.

연합과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두가지 요소 때문에 헌신합니다.

첫째는 지도자의 헌신과 성품 때문이고, 다음은 지도자의 비전 때문입니다.

이 두가지를 개발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거룩한 비전을 주소서’ 기도해야 합니다.

‘성품을 변화시켜 주소서’ 날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품이 없으면 흩어집니다.

성품이 있으면 지속케 합니다.

하나님은 성품을 쓰십니다.

개발하시기 바랍니다.

‘성품을 개발 합시다’ 인사합니다.

뼈를 깎는 고통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닮은 성품을 주옵소서 서로 기도합니다.


여섯째, 40절에 희락이 임했다 합니다.

물질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교회 안에 기쁨이 넘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지도자때문에, 비전 때문에 기쁨이 넘쳤다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는 주일 예배 때마다 간증을 세웁니다.

교회는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내 성품을 변화시킨 하나님을, 가정을 고치신 하나님에 대하여 놀라운 간증을 합니다.

기쁨이 넘칩니다.

기쁨이 넘치길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백성이 다윗을 축복합니다.

다윗을 축복한 원인은 숨은 동기가 없는 순수한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다모이라고 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궤를 옮겨오자’고 합니다.

하나님의 정신 입니다.

무엇이 영적문제인가를 알았습니다.

사울의 때에는 궤 앞에서 묻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자신을 세우고, 전통에 빠졌고, 형식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 시대는 하나님께 민감한 시대 입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 선 시대입니다.

하나님께로 백성을 돌립니다.

하나님 궤 앞으로 백성들을 돌립니다.

지혜로운 사람이고, 진리의 사람이고,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자녀를 축복하고, 하나님께 돌리기 바랍니다.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축복하신다는 것을 인식하게 해야 합니다.

사울의 때에는 ‘너 공부 잘해라!’ 합니다.

다윗의 때는 ‘하나님이 축복하실 것이다’ 합니다.

동기가 올바른 사람을 하나님은 찾으시고 모든 것을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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