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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다슬기마을

작성자땡굴이아빠|작성시간09.05.27|조회수153 목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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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리구두 | 작성시간 09.06.13 다슬기~ 잡으러 갈곳 알려주세여~ 함께 다슬기 잡으러 가실분 모집~~~장소는 알려주세여 땡굴아빠~
  • 답댓글 작성자땡굴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13 ㅎㅎㅎ ^&^ 이곳 남대천에도 다슬기는 있던데요 ~!!!! ^____^
  • 답댓글 작성자요행 | 작성시간 09.06.28 저희 집으로 오세요 여기는 충주, 주말은 사절이고요 평일날오세요 그냥 제워드리고 노시다 가셔도 좋은데 술은안데요,,,,와보시면알알요,,,,,
  • 작성자운홍 | 작성시간 09.08.14 검룡소 가는길에 조금 배가 고프드라도 들러 다슬기 해장국을 먹어야겠네! 땡글이님 조기 사진보이는데로 가면 되는가유...약 15명 되는데여~~~아시면 애기좀 해주셩...
  • 답댓글 작성자땡굴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7 제가 이곳은 잘 모른답니다 ~~ 죄송 ~~ (__) 자료가 있어서 올리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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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영월군 영월읍 덕포리 4리 5반
http://
TEL _ 033-373-5784
한식
영월하면 보리밥집이 유명하지만 올갱이해장국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영월의 대표음식이다. 다슬기를 나타내는 사투리인 올갱이는 청정수역에서만 살아서인지 올갱이로 해장국을 끓이면 국물맛이 끝내준다. 영월 역사 앞은 올갱이행장국 집들로 밀집되어 있는 곳인데 다슬기마을도 그 중 한 곳이다.
영월역 맞은편에 위치.
06:00~09:30
다슬기해장국 : 5,000원
 
작성자 : 지무 | 최초 작성일 : 2005 7 11 | 최종 수정일 : 2006 5 25

 

영월하면 보리밥집이 유명하지만 올갱이해장국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영월의 대표음식이다. 다슬기를 나타내는 사투리인 올갱이는 청정수역에서만 살아서인지 올갱이로 해장국을 끓이면 국물맛이 끝내준다. 영월 역사 앞은 올갱이행장국 집들로 밀집되어 있는 곳인데 다슬기마을도 그 중 한 곳이다.

 

 

 

 

영월역 맞은편에 위치.

 

 

 

다슬기해장국 : 5,000원

 

 

 

올갱이 전문점 답게 모든 메뉴가 올갱이와 관련된 메뉴이다. 식당으로 들어서니 아주머니께서 커다란 소쿠리앞에 앉아 올갱이를 다듬고 있다. 날것으로 먹어도 될것처럼 올갱이는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벽면엔 올갱이 껍질을 이용하여 하트모양을 만들어 놓고 있는데 그 모습이 아기자기하다. 

 

선지를 싫어한다면 올갱이해장국을 강력 추천한다. 얼큰한 선지해장국과는 달리 올갱이해장국은 된장으로 맛을 내고 거기에 올갱이가 듬뿍들어가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이집의 올갱이해장국엔 부추가 들어가 있어서인지 국물맛이 좀 더 시원하지만 전체적으로 평범한 올갱이 해장국의 맛을 갖고 있다. 

 

 

 

 

 

올갱이해장국을 하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아무래도 신선한 올갱이를 쉽게 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원하고 깔끔한 올갱이해장국을 먹을려면 영월만한 곳도 없는 듯 하다. 하지만 다슬기마을의 올갱이해장국은 그저 평범한 맛을 갖고 있다. 영월을 지나치다 올갱이해장국이 어떤 맛인지 알고 싶다면 한번쯤 들려 볼 곳이지 이곳에서 올갱이해장국의 진미를 찾기는 힘들듯...

 

 

 

 

 

 

<출처 : 노매드 관광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