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40분 출발 버스를 기다리는데 산에 갔던 수원팀 두명이 되돌아 왔다
왜 돌아왔냐고 물으니까 산을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어서 일행중 젊은 친구는 올라갔고
나이든 남자와 여자가 하산했는데 마침 타고간 버스가 있어서 그걸 타고 왔다고 한다
난 몬테 비앙코를 가려고 버스표를 샀다고 하니까 같이 가자하여 버스표를 구입한다
그런데 쇼핑하러간 여자가 온다 가게문 열때를 기다렸는데 문을 안열어서 왔노라고
그 여자도 혼자있기가 뭤하다고 같이 가겠다고 한다 4명이 몽블랑으로 간다
차창으로 비치는 동네 풍경들
스카이웨이 탑승장에 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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