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을 서서 표를 구입을 하려한다 난 배낭을 내려놓고 배낭속에 지갑을 꺼내는데
수원 여자가 너무 비싸서 안되겠다고 한다 지갑을 다시 넣으려고 하는데 뒤쪽에 서있는
청년이 말하기를 매표원이 말한거는 두사람 왕복 요금이라고 한사람 것이 아니라고 한다
한국 청년덕에 표를 제대로 구입했다 아마 49유로였지
이 스카이웨이는 360도 회전하면서 올라간다 제자리에 있으면서
사방을 관망할수있어서 사진도 마음대로 찍을수 있어 좋았다
한번 올라왔다 이곳에서 환승한다
이곳을 통과해서 이층 전망대로 간다
저기가 몬테 비앙코
몬테 비앙코가 바로 눈앞에 있다
두줄 케이블을 따라가다보면 맨뒤의 바위가 에귀디 미디네요 샤모니에서 올라오면 저기인데
거인의 이빨이라는 바위다
우리와는 달리 햇볕이 좋으면 선텐들 하느라 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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