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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6월 21일 5일차 (스카이웨이 ~~ 몬테 비앙코 1 ) ~~ 20

작성자데쟈뷰|작성시간26.06.18|조회수24 목록 댓글 0

 

줄을 서서 표를 구입을 하려한다 난 배낭을 내려놓고 배낭속에 지갑을 꺼내는데

수원 여자가 너무 비싸서 안되겠다고 한다 지갑을 다시 넣으려고 하는데 뒤쪽에 서있는

청년이 말하기를 매표원이 말한거는 두사람 왕복 요금이라고 한사람 것이 아니라고 한다

한국 청년덕에 표를 제대로 구입했다 아마 49유로였지

 

이 스카이웨이는 360도 회전하면서 올라간다 제자리에 있으면서

사방을 관망할수있어서 사진도 마음대로 찍을수 있어 좋았다

 

한번 올라왔다 이곳에서 환승한다

  

이곳을 통과해서 이층 전망대로 간다

 

저기가 몬테 비앙코

 

몬테 비앙코가 바로 눈앞에 있다

 

두줄 케이블을 따라가다보면 맨뒤의 바위가 에귀디 미디네요  샤모니에서 올라오면 저기인데

 

거인의 이빨이라는 바위다

   우리와는 달리 햇볕이 좋으면 선텐들 하느라 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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