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바닥이 보이는 전망대이다
이 지역에 수정이 많이 나는가보다 온통 수정을 전시해두었다
관광객은 저문밖으로 못간다 장비를 착용한 등산객만 갈수있다
얼음덩이를 앞에두고 점심을 먹는데 수원팀이 나보고 마터호른을 같이 가자고 한다
먼저 이야기할때는 차가 6인승이었는데 어제 여행사에 가니까 7인승이 있는데
가격은 같다고 경비도 줄일겸 같이 가자고한다
여자한테 양보해준게 좀 서운함이 남아있었는데 이제 속이 시원하다 마터호른을 갈수있다니
이번 트래킹에서 에귀디 미디 전망대에서 몽블랑을 바라보고 설산을 걸으며 하산하다
산악 열차를 타고 샤모니로 돌아오는 환상적인 코스가 빠져버렸다
그럼 꾸르마이어 갈 때 그랑조라스를 보러 가지말고 나처럼 몬테 비앙코를 올라갔어야 했다
에귀디 미디 케이블카 요금으로 몬테 비앙코 요금으로 대체했어야 하는데 에모송댐으로 대신했다
이번 트래킹에서 몽블랑을 제대로 본 사람은 나 혼자다 룸 메이트들이
몬테 비앙코 사진을 보며 부러워했다 내 말듣고 같이 갈걸 그랬다고 후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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