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터미날에 모두 모였다 이태리 피자집에 들려보니
가게가 작아서 우리들 모두 들어갈수없어서 피자 몇판만 사들고 숙소로 귀환한다
저녁을 먹고 이사한테 수원팀하고 6명이 마터호른에 가기로 했다고 하니까
이사 말이 거기 뭐하러 가냐고 안개 구름때문에 정상도 잘 안보이는데 가면 본전 생각나서
속상할거라고 한다 그래도 나중에 여기를 보려고 또 오겠냐고 본전 생각나도 갔다오겠노라 했다
마터호른만 보려고해도 300만원은 드는데
50유로로 다녀올수있으니 얼마나 가성비 좋은 여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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