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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7 (마태복음18:35)

작성자류재성|작성시간26.06.17|조회수0 목록 댓글 0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태복음18:35)

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사랑이란 이름으로 아픔을 주기도 합니다. 예수 사랑은 이것도 넘어서라 합니다. 오늘도 사랑의 이름으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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