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엔 뚝섬 5성급 호텔?…부영‧삼표 '잰걸음' 작성자사랑방지기|작성시간24.07.26|조회수10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09년 서울숲 역세권 땅 사들인 부영한강 가릴 위기에 공사 중단…이르면 내년 재개레미콘 공장 자리엔 삼표의 첫 호텔롯데그룹 호텔 전문가 영입하기도 2028년엔 뚝섬 5성급 호텔?…부영‧삼표 '잰걸음'부영그룹이 서울 성동구 뚝섬 부지에 추진 중인 호텔‧아파트 조성사업이 재개될 전망이다. 2009년 부지를 매입하고 10년이 흐른 2019년 착공했지만 이듬해부터 현재까지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