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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외관은 어디에…250억 '나인원한남'도 못 피한 조감도 논란

작성자사랑방지기|작성시간25.08.27|조회수48 목록 댓글 0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최고급 멤버십클럽 ‘디아드청담’ 건물이 조감도와 완전히 다른 외관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유명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가 설계에 참여한다고 알려져 건축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실제 완공 건물이 당초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과 전혀 다른 모습이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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