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밭 만들기.
굴착기 작업을 한 지가 일년이 훌적. 이 곳 터는 방치하고 있다가 이제 시작하다. 비 온 후 관리기로 먼저 갈아 보다. 돌 방구인지. 시컵하다. 괭이로 파다. 한 놈 걸려 들었다. 대물. 이틀간 텃. 만들기 작업에 땀이 범벅. 수년만에 땀을 험벅 내다. 큰놈 체인블륵으로 ㅈᆢㅂ아 내다. 체력도 방전. 큰놈 말고도 돌들이 엄청 나온다.
진입 길 높이기 만들기에 아주 좋게 활용하다.
그리고 근력 만들기 운동 시작이기도하다.
또 이 터 화원 꾸미기 장소로 활용. 멋진 공간이 만들어 질것 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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