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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력

06. 07.

작성자효천장|작성시간26.06.07|조회수7 목록 댓글 0

일요일. 어제 전주에 늦잠. 일어나려니 어지럽다. 한 동안 누워 뒹군다. 그림그리기. 매화 작은 캔퍼스 1/3절지 각 1점씩.
10 시경 조사장 전화 하니 미 연결 불통. 할 수없이 남천 대명리까지 버스타고 가다. 걸어서 밭에 가는 도중 전화 연결 태우려. 온다. 대나무 치우기 전주로 좀 불편하지만 거드려 주다. 13시에 작업 완료. 중식 먹으려 염소탕 집 가다. 헌데 계산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눈치 조금보다가 내가 견재하다. 기분이 좀 묘해지다. 일 해주고 차 빌려 주고 밥까지 싸 준다?
이미 실행 된 것. 시건으로 봐야 하나?
내가 오지랖인가?
밭에 가다.
지연 선생이랑 통화. 예술인 협회 지원금 낙점 9월 작품 전시롤 좀 하자며 부탁. 동아리 전시하기로 했는데 변경을 해야 겠다.
일단 봉사활동 하는 날 협의 조정 하는 걸로.
화단 만들 터 돌 깨기. 관리기 흙 뒤집기 등 작업하다. 고추 고랑 풀 뽑기. 솔잎 퇴비용으로 화단 터로 나르고 펴 주다.
19시 넘어 하산.
이번 주말은 노력 봉사 아닌 봉사 짓으로 지나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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