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가 되어 1시 배로 "황원선 목사님, 한현빈 목사님, 배형서 전도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물 한 모금 마시고 즉각 현장 투입! 황원선 목사님은 전기톱을 준비해 오셨고,
한현빈 목사님은 정글도를 준비해오셨습니다. 역시 달라! ㅎㅎ
그렇게 두 시간이 지나자, 이랬던 곳이!!
짜자잔~~!! 이렇게나 훤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좋으신지, 한참 저렇게 서 계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밤에 잠을 잘 주무실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꿀맛같은 간식시간! 역시 노동 후 육개장은 어디 비할 데가 없습니다! ㅎㅎ
다 같이 모여서 사진을 찍고,
베어낸 대나무로 빗자루도 만들어 드렸습니다.
해리포터 처럼 빗자루를 타고! 안상철 목사님 빗자루가 기관단총 같습니다^^
젊은 목회자들 축복기도 해주심으로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 못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다 베어내기는 하였습니다!
가시 가득한 곳에 들어가 수고하신 목사님들 감사합니다.
교회 앞에서 마무으리 사진 찍어주고!
선착장에 나와서 보니 들어갈 때보다 교회가 훤해지고, 잘 보입니다!
그래요. 여기 생명을 구원하는 고파도교회가 있습니다!
저녁은 안상철 목사님 주신 금일봉으로 맥도널드에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고파도 뱃시간 및 운임표입니다. 고파도 들어가실 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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