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느님 감사합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 합니다." 의 차이점에 대해 검색해봅니다.
검색 내용:
미사의 "말씀전례" 에서 1독서와 2독서는 일반적으로 평신도가 봉독하며,
그 내용은 1독서는 구약 성서 중 에서, 2독서는 신약성서 중 에서 4복음서를 제외한 신약 중에서
즉 서간문 (예: 바오로 사도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로마서 )이나 사도행전, 묵시록 등에서
봉독하고 있습니다. 복음은 원칙으로 부제 이상이 봉독 합니다.
1독서와 복음은 "주제"가 같거나 비슷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1독서에서 방탕한 자의 내용 이라면 복음에서는 회개 에 대한 주제 가 나옵니다)
독서 끝에 "하느님 감사 합니다" 와 복음 낭독후 "그리스도님 찬미 합니다"는
이제 하느님의 말씀(=성서)을 봉독자 나 사제가 대신하여 선포하는 것 이므로
하느님 말씀을 듣은 일반 신자들은 이에 응답하여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것 입니다.
우리는 삼위일체 하느님을 믿고 있으므로 성부 하느님께 감사 하는 것이나
성자 그리스도께 찬미하는 것 이므로 큰 차이는 없으나 1독서 내용과 복음의 내용 을
볼때 구별 하는 것 이라 생각 됩니다.
결 론:
하느님 말씀(성서)을 통해 우리 마음을 열어주시고 당신 지혜를 전해주셨기에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의 경우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내용, 즉 그리스도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서술하는 4대 공관복음(마태오, 마르코, 루가, 요한)을 읽고 이것이 주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선포하면
" 그리스도님 찬미 합니다"를 한다고 알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