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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자 교리교사회

성금요일에 감실은?(쉬어가기 13)

작성자김경식요한다마세노|작성시간24.08.21|조회수55 목록 댓글 0

그리스도의 향기!

쉬어가기 13번째입니다.

 

'감실'병자성사나 노자성체 등에 대비하기 위해 성체를 보관하는 곳으로,

감실에 성체가 모셔져 있음을 알리기 위해 빨간 '성체등'이 켜져 있습니.

그러나 1년에 한 번 감실에 성체가 없는 날이 있는데 이때는 성체등도 꺼집니다.

이 날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성금요일'입니다.

따라서 성금요일에는 성체 문이 열려져 있으며, 성체등도 꺼지게 됩니다.

 

주님부활대축일 3일을 교회에서는 '성삼일'이라 하는데 '성목요일', '성금요일', '성토요일'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성금요일'에는 십자가 고상도 빨간 천으로 가려서 예수님이 돌아가셨음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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