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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동생하고

작성자유림|작성시간26.06.17|조회수3 목록 댓글 0

동생이랑 조카델구
소요산서 밥묵고 동동주
한잔 캬햐 좋다ㅋㅋㅋ

ㅋㅋㅋ버섯전골에
빈대떡까지 맛이 쥑여줬음
담에또ㅋㅋㅋ

오늘 현실이와 한낮에
냉면 에 수육에
밥도그와 볶은밥
하루를 이렇게 보냈다
ㅋㅋ오늘넘 더웠는데
시원한 커피가 일품이었어
현실 고마워 현경이도 고맙고
알지 사랑해 딸들아

오늘 아주 뜨거운데 열쇠 땜에
돌아 다니다 다하고 소요산 가서
점심먹고 커피 한잔을
소요산 공원 에서 먹는데
현실 손등에 잠자리가
그래서 한컷 휴!~바쁘고 덥다 더워

울 현실이가 올만에 엄마도
몸보신 좀해야되고 하니까
수육 전골 먹재서 아빠도 나오라고
전화 했더니 왠일 얼른와서
올만에 셋이 오붓하게 잘먹고
나란히 걸어 들어왔다 ㅋㅋㅋ
오는길 달맞이 꽃이 이뻐서
한컷찰칵!~

이번주도 여동생하고 소요산에
가서 섹스폰동우회 사람들이 섹스폰
연주하는거(넘더워서 음달로만 앉아있는 사람들)잠깐보고 우리의단골집 소담골에서 자연산 버섯
전골에 막꼴리한잔 오는길
소낙비가 장난아니게 쏟아져
우산 사들고 내려왔다ㅋㅋㅋ

강원도 주문진같다 봤던
이바위를 찾기위해 우린
그렇게2~3일을 돌아서
집으로 돌아왔다 휴~이제
길떠나는것도 쉽지가 않다ㅎㅎ

우리가 봣던 바윗줄알고
찾앗던 바위가 아니였다?

이바위 였음 ㅎㅎㅎ

ㅎㅎ토요일에 버스타고
시골와서 (어릴적 놀던)
뒤뜰로 승암으로 마지막남동생이
만든 평상에서 고기를궈먹고
아침에뒷산엘ㅋㅋ이게바로
힐링이란거군ㅋㅋ좋다

♣ 그리운 내동생 블루야♣

 

블루야 지금 이 곳에 네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하고픈
말은 가슴이 벅차도록 터져나오는데.
들어줄 사람이 없구나..

너와 난 언제나 마음이 통했지.
시간을 멈춘 듯 이야기해도.
시간을 잊어버린 듯 이야기해도
아무런 후회가 없었다...

블루야 그때 우리들의 시절엔.
마음껏 나눌 이야기가 많고도
많았는데 지금은 하고픈 이야기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구나.
나이 탓일까 세월 탓일까.
우리들의 앨범엔 우리는
언제나 똑같은 그때 그 모습인데
말이야 지금은 어디쯤 살고 있니.
불루야 그리운 내동생 블루야.

(남에글살짝 인용 했네용 ㅎㅎㅎ)

(Emoticon)
동생이 쓰던 대명이 블루 였네요
날이 춥고 눈이 오니까
그리움 이 가슴깊이 스미네요
그리운 동생은 어디서 우릴보고
있을까 지금은 니딸이
이쁜 아이를 낳은지는 알고있니
넌그냥 보고 미소를 짓고
있겠지 가만히 옆에 다가와
니딸 얼굴도 살며시
어루 만져 졌겠지

언니도가만히 바라보다
실수하는가 싶으면 배꼽을 잡고
웃고 있겠지 유난히 웃음이 많았던
내동생 요즘은 많이 힘들구나
날은 추워지는데 엄마를
어떻게 해줄수도 없고

이럴때 마다 내가 너처럼
능력이 좋았으면 하는 생각이
앞서 가끔은 화도 나고 능력있고
똑똑하면 머하냐 하는
생각이 들때도
휴!~~ 제발 언니생각
해서 엄마를좀 돌봐 주라 응
날 따스워 질때 까지 알었지

니가 좋아했던 오빠도 니옆으로
같는데 만나니까 좋아
언니는 힘든데
응!~그래 생각해서
멀하겠니 그냥또 주저려본다
넌 언제나 책보고 글읽는걸
좋아했지 왠지 지금도
보고 있을거 같은 동생을
생각하며 네게.써본다
언니가 많이 사랑했던거 알지
오늘은 사랑 하는 내동생에게
쓸데없는 푸념을 해보네요
좋은세상 가서 잘살고 있어

(Emoticon)
오늘 눈이 많이와서
길이 미끄러운데
고생들 하셨지요
수고들 하셨네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아직은 아가씨적에 내모습
난 어릴때부터 내주변엔 언제나 아이들이 떠나질않았다
그때의 미영이랑 진영이 지금은
너희들만한 아이들이 있겠지?
우리 조카가 지금 손녀딸 만할때
이런때가 있었는가?그립다

시골가서 옆동네
계곡이다
준비없이 갑자기
남동생따라
가 계란만삶아
먹었으 미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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