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귀요미가 오늘강지베게
사줬더니 베계를 않고 요러고
가지고 놀기만한다
강지를 베는게 좀 그런가보다
ㅎㅎㅎ할아버지한테 안고
앙~~~요런다 ㅋㅋ놀라는척
해주랬더니 꺄르르 숨넘어가게
좋아해요ㅎㅎㅎ
울 귀염둥이는
하루를 이러고 논다
또봇을 좋아하는 미르
울 귀염이 운동하니
모래놀이 삼매경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었더니
입으로 끈다고 호~호~~분다
엄마가오니까
집에간다고 옷입고 준비하고 인사~~
ㅋㅋ귀요미
요즈음은 뇌염모기 발생했대서
컴터 켜주니 요러고 몸부림을
치고 본다ㅋㅋ앞내천 아래는 물고기가 가운데 바위엔 비들기와
왜가리가 교대로 놀고있다
왠지이뻐보여서 찍어봤다
딸이 간이유모차 사줘서
시장으로 한바퀴돌면서
할아버지 술안주사오고
놀이터들려 놀다오는데
크~아 손이~손이
소한마리에서 한마리 때려잡고
갈비탕 으로 배채운뒤
큰딸작은딸은 포천으로 우린집으로 우리 김미르 포천
어디에서 잼있게놀까
잼있게 잘놀고와
ㅎ이렇게 쪼만했던
손녀가 어느세 이렇게 컷네요
커가는 애를보니 세월이
참!빠르게 흘러가는구나?
하는 생각이ㅠㅠ
난 늙어가고 어린 손녀는 자라고
밑에 발자욱은 닭해에 미르가
눈위에 찍은 발자국ㅋㅋ
ㅋㅋ헬기 타본다고
헬기타러 갔던 큰딸 하고
손녀딸 ㅎㅎㅎ
우리 손녀딸 땅콩 캐보라고
몆개심었더니 까치가 반은
빼먹고 어제드디어 캐보라고
시켰더니 잘캔다 다행히 몆알 남었네 ㅋㅋㅋ
울!~손녀딸 첫돌 때 이쁜 딸 사위
미르 첫.생일 축하해
2013년9월 어느날
우리 이쁜 큰딸 식구덜
딸이 좀 바뻐야지 맨날바쁜 딸이라서
뵙기도 상당히 힘들다
대통령은 티비 에서라도 보지
이거야원 티비 에서도 못보니 미르 클때까지 기둘려야 겠지 ㅋㅋㅋ
우리이쁜미르 새록새록 크네
울미르 정신없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