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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큰딸하고

작성자유림|작성시간26.06.17|조회수2 목록 댓글 0

큰딸하고는 횟집에서 회를
작은딸하고는 불고기집에서
불고기를 이날 우연히도
남푠께선 모임이
ㅋㅋ내입만 위장만 호강을
ㅎㅎ미안해 다음엔 아빠있는날
먹자고 할께ㅋㅋㅋ

ㅋㅋ울큰딸은 지금
보라카이에 가있는데
난!~방에서 뒹굴고 있다
ㅋㅋ젊은시절 나도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다녔는데 그때 나의
친구들은 어디에들 있는지?그립다
딸이 보네온 사진들
ㅋㅋㅋ

큰딸이 보라카이에
잘다녀왔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살짝걱정이 앞섯는데
잘다녀와서 다행이다

15일16일 은 배추사다가
나르느라 연이틀을 일찍 집으로 오면서. 한망씩 사다나름
15일 배추한망에 13800원
이다 무우도 제일큰것. 하나
(집에 있는거랑 썩음)
골라서 오고 16일날도 한망
잉!~오늘은 12800백원
호!~ 하루사이에 1000 싸졌네
남들은 배달을 시키는데
난왜 배달 시키는게 안되는지
미련 한건지 배추 두망에
파조금 양파 당근을 시키면
3만원이 넘을텐데 영 안된다
내가 하고 싶을때 맞춰서
안오니까 기다리 는 것도
난 싫타 그냥 머든 내가 하고 싶을때 바로 있어야지
ㅋㅋ채질적 으로 기다리 는건
못한다 ㅎㅎ사서 고생 한다고
울아버지 한테고
엄마한테 맨날 혼낫는데
굳이 밭일하지 말라는데
시간나면 가서 하고
시간나면 소풀 베다 놓고 ㅎㅎㅎ
누가 시켰으면 안 했을것 인디
ㅎㅎ그먼 외가집도 산넘고
물건너 가서 그깟 막걸리 한사발 사다 드리고 ㅎㅎ참 난 왜그럴까
(앗 또 다른데로 빠졌다ㅎㅎㅎ)
그렇게 나른 배추를 금요일이
토요 일인지 알고 간절임을 했다
ㅎㅎㅎ에궁 토요일이 일요일 인지알고 미쳤당 ㅋㅋ
금요일 시장에 안매운 고춧가루
사러 같다 오는데 엇 동네언니가
언니 어디가 주사맞으러 간다고
언니 일요일 인데 주사 맞으러가.....
야이 무슨 일요일 순간또
까먹고. 참내 미쳤당
금요일 인데 무슨 너 정신차려
그래 참내 난
오늘이 토욜인지 알고
배추 간절인 거지
일요일 날 손녀딸 시키려고
참내 머가 디죽 박죽인지 미쳤나
ㅠㅠ ㅠㅠ 이그 집에 왓는데
맥이 풀린다 미쳥 미르시키
려다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우리 손녀딸이 김치는
잘버무 린다 그것 만 생각했더니
맥이 빠져서 겁나 힘들다
절인 배추를 건져서 씻어놓고
무채를 썰고 생강을 봄에 사다가
액기스로 만들어서 우리집에
놓은건 다 먹었고 딸한테
딸내집에 있는걸 가져올 요량
으로 말했더니 이런 냉장고 청소
하다가 깨먹어서 그거쓸어
버리느라 죽을뻔 했다는 딸의답
젠장 사다놓은 생을까고
김치에 넣으 려니까 에이 찧기도
실타 ㅎㅎㅎ즙으로 나오는
믹서기에 그냥 꽉짜서 줍을
조금넣고 대피며. 쪽파며
다썰어서 넣고 썩어시
담으 려는데 힘들다 ㅎㅎ또
침대에 가서 둘러 버린다
휴!~이젠 예전 같지 않고만
작은딸 전화다 머하냐
응 그냥있지 왜 김치 간절궈
놧는데 오늘은 왠지 힘들어서
못하고 있다 이그 진작 말하지 엄마 나도 김치를 삼일이나
담었어 ㅎㅎㅎ미쳐
그냥 건져놔.......
멀 .........
배추를........
미쳣어........
하기 힘들면. 그래놧다 하지머...
참내....대단해....ㅎㅎㅎ
이그 힘들어도 할거다......

(알느니 죽는다)
(알느니 죽는다 이래서 나왓나?)

내가 멀 바라냐
알었어 전화 끊어 ㅎㅎㅎ
난 약간 짜증스럽게 전화를 끊었다
다시 일어나서 끓인 육수를
붇고 고춧가루 액젖
새우젖도 좀넣고 다해놓고
씻어서 건져놧던 배추를
가져오고 다라한쪽에 착착
올려놓고. 하나씩 치대서
바르기 시작 ㅎㅎ우리손녀딸
생각이 저절로 나네 ㅎㅎㅎ
손녀딸은 시켜버릇 을해서
잘 치대서 통에 샇는데
ㅎㅎ어라 하다보니까
다했네 머야 이런 통에
하나가 안차네 이그 한망
더사도 될뻔했네 이그 양념을
한통에 다들어 가겠지 싶어서
했더니 많타 ㅎㅎ
그냥 생채로 먹자하고
다올려 버림 ㅎㅎㅎ
에이. 무에서 물이 많이나오면
시원 한맛이 좋겠지 머 ㅎㅎ
난 다치워 가면서 하니까 언제 먼 김치를 담았나 할때가
더러있다 ㅎㅎ그래서
다담고 나면. 치울게 없어서
좋긴하다
이제 다담 앗으니까
맛을 봐야지 ㅎㅎ난 김치 담을때
간도 안본다 ㅎㅎ그냥 느낌대로
하는 편이라 오홍 글도
간이 딱 좋타 살짝 간이 쎄다
이러면 먹을때 딱 간이 좋다
ㅎㅎㅎ서방은 약간 짜게 먹는 편이라 몰래 다담아 놓으면
위에다가 소금을 뿌려놓고
나중에 그런다 야 거담은거
먹어 보니까 간맞고 맛있지
내가 거기다 소금 뿌려놔서 그런거야 ㅎㅎㅎ
사실 우린 짠데
가끔 짜증 나지만
내가 담은거라 짜다 소리도
못하고 안짜게 했는데
이상 하다만 한다 ㅎㅎㅎ
그게 좋타는 데머.맘대로 하라지
이렇게 어제 하루가 갔다
진짜 힘든 하루 였음
ㅎㅎㅎ그래도 일용할 양식이

(ㅋㅋ양식이 아니라
찬이구만ㅋㅋㅋ)

생겼으니 한동안 걱정 없다




(Emoticon)
((아공!~수고했어 토닥토닥))
ㅎㅎㅎㅎㅎ
좋은시간들 되세요
월요일에 서리온다는 설이 있어서
고추밭에 고추따고 정리하는데
힘들어서 하다 앉아있다
ㅋㅋ내거니까 이렇게 하지
남에거라면 죽을동살동
ㅎㅎ해야겠지요
오신 님들 감사 합니다







우리 바다에 가자~

우리 작은딸이 엄마 바다에갈까 엄만 이맘때면 바다에 같었자너 응
몰라 니들이 가면가
(난굳이 어디가자고안함)
엄마 내가 날을 맞춰볼께 글지말고 우리둘이 강릉갈까 KTX타고
글쎄 난 너랑 둘이 가긴 맘ㅋㅋㅋ 불안한데 하고 까많게 잊고 있었더니 지혼자서

날을 맞추고 햇는지
집에 와서 말한다
엄마가 안가본 울릉도
갈랫더니 비용이 한사람당 50만원이래 그래서 차라리 그돈가지고 우리 다같이 속초나 한바퀴 돌자고 지혜 한테도 전화해 놧어 오늘 올거야 엄마 저녁 때가되서
2024년 5월 22일
지혜가 왓다

우리 이쁜조카는 딸이나 다름 없어요 어릴때 거의 키우다(아가때) 시피 했거든요
그러니까 나의 셋째딸
(셋째는 선도안본데지요)
그래서 난세딸의 엄마 랍니다 세딸 을 델고 다니면 스타가 된거 같아요 큰딸은 사업머리좋고 운전 잘함 다 좋은데 길치ㅋㅋㅋ

그래서 23일날 출발 하게 됏다 우린 여행 할땐 다 뗘놓고 우리끼리만 가요
(손녀딸이 빠졌당중학생이라학교갓거든요)

운전은 큰딸이 운전도
잘하고 성격 까칠하군 ㅋㅋㅋ동네서도 동두천 내에 거의 스타급
하는짓 성격 도 스타급
왠만 한사람 큰딸 성격 못받음
ㅋㅋㅋㅋㅋ
내가 그랫죵 내 딸들은 나보다 더 무섭다고
내가 왠만 해선 말을 잘 알하니까 (싫고조은거 말안함)
딸들이 더 그런거 같아용 이그~

작은딸 (큰딸)옆 컴터수준
머든 다알고 있음
내 생각인데 컴터 386은 되지 않을까
(그정도로똑똑하다구요) (가이드뺨침)ㅎㅎㅎ 이길은 언제 생겻고 이런걸 다설명 해줘요 작은딸가면 먹는거부터 하나 걱정 없음

뒷자석 나 지혜 우리도 길치 ㅎㅎ작은딸이 다 인솔함 ㅎㅎㅎ
가면서 의 일 막 떠들고 가다가 우린 다 앞을 보고 가니까? 와!~저 건물머야
궁전같이 져놨네 진짜
잘졌다 디게
멋있다 감탄중!~
작은딸 응 저건 언제적 졌는데 사이비 종교
통일굔가 (이름이(누군가)그럴거야 )본교 일걸 ? 아그래 (우린일제히)진짜좋다
근데 (니들)이런엄한테 그거알어 여기 지나 갈때마다 내가 똑같은 설명을 한다는거 ㅋㅋㅋ
지겹다 이제 머리속에 넣어 놀때도 되지 않았을까
ㅎㅎㅎㅎㅎ우린 ㅎㅎㅎ
무자게 웃겨서 숨넘어 가도록 웃는다 ㅎㅎㅎ

가면 작은딸이 호텔이며
먹을식당 어디가 맛있고 좋은지 다 알어서 눈텡이도 못친다
머가 맛있고 실한게도
다들 어보고 요걸 해달라고
ㅎㅎㅎ우린 입이 호강중
또 거기서 밥집 사장하고
사바사바(이럴땐애교쟁이)
말하고 남보다
써비스도 많이 받아옴
그럼 사장이 주면서 이것은 안주는 건데 이만큼 더
(이건 식당에서하는소리임)
드렸어요 밥도 많이 주긴 한다ㅎㅎㅎ 더볶아 줘서 잘 먹기도 한다 근데 아무리 비싸도 먹긴 겁나게 먹는다 우리 다니는 데도
봄 여름 가을 겨울 다녀도
꼭 그집만감 (단골)
그래도 우린 모름ㅎㅎㅎ

우린 그냥 믿고 가니까 ㅎ우리 작은 딸은 (가오쟁이)
아빠 닮았음 나 (속터짐)
ㅋㅋㅋㅋㅋ
갈때마다 속으로 맹새함 다신 안따라 가야지 ㅎㅎㅎ
글두 돈 모으고 다른데는 잘안씀 겁나 아끼고 잘쓰는데 먹는건 절대 안아낌 ㅎㅎㅎ(이건나안닮음)
안쓸땐 내성격하고 비숫해서 절대로 돈달라고도 안함근데
기죽기 싫어서 지 맘껏

나랑 지혜는 뒤에서 듣고 즐기기 만함 휴계소 들리면
나이든 사람들은 그냥 지나 가면서 쳐다 보기만 하는데 딸들보고 나보고 (나보면서부러운시선)
어린 애들 큰딸보고 쑤근거림 연예인 인가봐 어디서 봤더라 하고다님 ㅎㅎㅎ

울아버지는 딸(나)
딸교육을 잘시킨거 같은데
난 딸교육을 잘못 시꼈다
예전엔 나도 들은것 보는거 안잊어 버리고 다기억 했었음 똑똑하다는 소리 잘햇는데 어느날 아버지가 가만히 불러 앉혀서 하시는 말씀이
(이제 늙기도하고 머리다쳐서백치가됏음ㅋㅋㅋ)

(유림)아 남들은 자기보다 똑똑한 사람을 싫어하는거야 그러니까
남앞에서 톡톡 나서서 말하는거 아니야
니가 알어도 물어 보기전엔 나서지 말고 말하지 말고
(경우에따라서)보여주는거야 알었지
그래 알었어 아버지 하고
답했는데 어른이 되어서 살아 보니까 다 맞더라고요

근데 내딸은 말해 줫더니 왜~ 그러네요 그래서
난 딸을 잘못가르친거 같아요 .
ㅎㅎㅎㅎㅎㅎ

오늘은 내사진도 올려볼까하는데 ㅎㅎ욕하진 마세요
여름내 빵을 먹엇더니
살이 많이쪄서 올리기 싫은데
구냥 올려 볼께용 ㅎㅎㅎ
나 화장도 안하고 옷도 있는그대로 입음 ㅋㅋㅋ추리닝바지 나편하면됨 ㅋㅋㅋ

ㅎㅎ오늘이 나의 진짜 생일날이다
그래서 생일기념으로 딸이제주도엘
데리고 갔다왔다
제주도에 가보니
내적성에 딱이던데
넓은들판 낮엔 농사짓고 저
녁엔 막꼴리 하나들고
해변가로 ㅎ나!~수영도 딥다 잘하는데 ㅎㅎ젊었을때
제주도에 가봤더라면
제주도에 사는
남자를만나 결혼했을텐데 그냥나이
먹는게 아쉽다.ㅠㅠㅠㅠ서귀포에사는
내친구 박광수인지
김광수인지 생각이
가물가물하네ㅋㅋㅋ나중에
꼭함오랬는데어이친구 잘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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