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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시골집에서

작성자유림|작성시간26.06.17|조회수2 목록 댓글 0

시골집 같을때가
이맘때쯤이고만 ㅎㅎ
이제 가고싶어도
못가고 있네 ㅎㅎ ㅎ
ㅠㅠ ㅠㅠ

예전 올케 가 오고나서
내려가본집이다.

내가 시골집에 간 첫날은
작게 폇던 꽃이 며칠 만에
요렇게 폇다고 많이 올라왔다.

우리 시골집 밭이다 윗밭하고 연결
됐던 밭인데ㅋㅋ장마에 다떠내려
가버려 남동생 속끓이고
돌쌓고 있는데 난 사진만 열시미ㅋㅋ
아주예전에 엄마아버지 밭에서
일할때 골진 바위있는데서 놀았던
기억이 지금껏덥혀 있었는데
이제다나왔다 어릴적 추억이....

오늘 원장님이 엄마잘계신다고
사진을 보내주셨다
우리집 막둥이는 담을 쌓기시작 했다고 ㅋㅋ술챘나 삐뜰어지는담 ㅋㅋㅋ 쌓는것도 용하니까 잘했어
사실 아버지 같았음 다시했을텐데
글면어때 마당이 산인거보다 낳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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