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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누나 소풀 비러가자?

작성자유림|작성시간26.06.17|조회수1 목록 댓글 0

누나!~소풀베러가자!~

누나!~소풀베러가자
응 어디로가게
어!~ 나 한들로 갈건데
누나도 소풀 벨거면 같이가자고
그래 야 너네 엄마없어
(야네 엄마는 나랑다니는 실어함)(나보다두살어림ㅋㅋ)
응 지금없는데 있으면 어떼 그래도 너네 엄마는 싫어 하잖어
같다와서 디질라고 같이가냐
아이 괞찮어 머 어떼 참
알었어 같이가자 우리집서 한들로 풀 베러 가려면 멀고
거기엔 풀이 많다
뒷집 머스마는 경운기를
가져 가니까
내건 두 다발 이면 위에
싫고오면 되지만
걸어서 갈려면 너무 멀어서 좀 힘들고 나혼자 가려면
리어카를 끓고 가야된다
아호!~신난다
그렇게 달려간 한들
야 나도 경운기 끓고 싶어
(배울래 갈춰줘봐) 했더니 염병할
누나 이런건 농노로 잘다니니까 지금 끓어봐
젠장할 언덕 배기에서 해보란다
난또 겁도없이 거기서 올라 오려는데
와아!~살짝 비도 온뒤라
자꾸 밑으로 내려온다
아이 가진 힘을 다해서
바듯이 올라옴
야!~ 이런 젠장할 여기서 해보라면 쓰빠 되로 굴러가면 씨 경운기 작살나면 내가 그거 사줄돈 이 어디 있다고 요런데서 시키냐
다시는 경운기 안끌어 쨔샤
(너무놀래서경운기 하고 싶은맘 다시안들음 그뒤로 안함 ㅎㅎ)
정다 떨어졌네 너 일부러 그랫지 그치~개새
아이참 누나는 내가 일부러
그러냐 이런거 하려면 이런데도 거뜬히 다녀야 한다고
그래서 그랫지
글지말고 소풀 베러올 땐 나랑 같이와 내가 싫어다 줄께 ㅎㅎㅎㅎ
그렇게 너른 강변서
순식 간에 빔 뒷집 머스마도
나도 낮질은 거의 수준급
(벼베러가면 우리둘이서논하나 다빈다)
소풀을 베고
배운다고 실갱이 하는 바람에 시간이 ㅎㅎㅎ
집으로 오는 길에
우린 소주를 한병사고
집으로 오는데 우리집이 앞이니까 경운기 위에서
소풀 두단을 내려서 집으로 주고 지네 집으로 끌고간다
이머스마 다시 우리집으로
언능왓다 소주 사온걸
먹을 요량 저기 앞에서 지네엄마가 올라오고있다
(다봣나보다)ㅎㅎ
소풀 내리는거랑 다보고
천천히 올라 오더니 아들을 (누구야)부른다 누나 나잠깐 갔다올께 소주를 훌딱 한잔 마시고 간다 우리집 대문을 돌아서는순간
지엄마가 아들 귀싸대기를
(참!~재도 수난이다 ㅋㅋ나랑안다니면. 되는데 히히)
왕복으로 두대를 갈긴다
순간 난(내가)얼어버렸다
아들한테 소리지르 면서 하는소리 소풀 두단이나 왜 재를 주냐고
엄마그건 저누나가 빈거고 내가 오는길에 싫어다 준거야 근데 왜 하면서 엄마를 따라간다
재랑 술을 왜 쳐먹냐는 ㅎㅎ
(난 속으로 지랄 그러니까
아찌도 밭에같다 오다가도 날보면
(아들하고 친군데도가끔한잔하자고)ㅎㅎ
후딱 부른다 막둥이 이름을 부르면서 누구 누나(윗점방서)
우리 요기서 한잔 하고 가자고 ㅎㅎㅎ 아버지 하고도 술친구 아들 하고도 술친구 ㅎㅎ족보 이상혀 아버지 한병사서
큰컵에 두잔 따라서 후딱마심
ㅋㅋㅋ아이구야 그래서 난가끔 아저씨랑도 마시는디
ㅎㅎㅎ아들나이가 20살인디 저렇게 귀싸대기를 미쳐 어이그
아줌마는 일할땐 나를 부른다
이집 담배 따는일 제일 싫었음
(아줌마 내가 일가면 쒸 찬밥)
디럽게 못됏음 지금은 외국인들을
그따위로 데려다 쓰고있음)
가져와서 먹자고 한다 (짜증)
담배따는건 진짜 힘들다
긴 담배 잎을 한장씩 따서
어깨에 메고 가면서 딴다
땀하고 범벅 엄청 끈적거림
여름에 날 더운데 땀나면
쩍쩍 달라붙음 (ㅎㅎㅎ또 빠졋당)
울엄마 부엌에 있다 나오면서 아니 넌 왜 재랑
술을마셔 저 여편네 지랄 맞은데
아냐 엄마 재가 술삿는데
어쩌라고 글고 여기서 먹재자너
ㅎㅎ괜찮어
엄마 아마 자기 아들이 소풀 벤걸 그냥 나주는지 알고 저지랄 인거 같어 ㅎㅎㅎ
엄마 성질 부리는 사람이 화병나 ㅎㅎㅎ냅둬
미친 (근데 지금까지 우리집옆에 살면서 이쁜꽃 다캐가고 내가 머우 곰취 심어놓은거 다캐다 지네집에 심는다ㅎㅎ그러고 싶다는데머
(지금은 우리올케 있어서 못한다고함 ㅋㅋ올케운동선수)ㅎ
냅둬버려 천년 왠수 아마 전생에 우리집하고 엄청 왠수 였겠지머 아저씬 몰래 술을 그렇게 훌떡훌떡 마시고 하더니 얼마전에 가보니까 돌아가셨다
그아줌만 지금 까지도 자식들을 자기 손않에 넣고 살고 있음 ㅎㅎㅎ 애들 너무 착하 다니까 ㅎㅎㅎ
근데 그렇케 살아 그런가
손자들이 안좋다 (모지리)
아들들은 착한데 아들들이 받는거 같아서 언제든 "인가응보,는
있는것같다 우리옆에서
자기네가 키우는 개를(내것도아니지만)
막 잡고 옆집서 진짜 짜증 난다
ㅎㅎㅎ맨날 말하다보면 밑바닥 까지 다나와 ㅋㅋㅋ


오늘도 쓰잘데없는게
생각나서 써봤네요
좋은밤들 되세요
(Emoticon)


오신님들 감사 합니다
일이히 인사못드려 죄송합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시간들 되세요


투망을 던~지~며~~~

글을 잘 쓰진 못해도
살면서 내가 격어보는걸
써보는거고
그냥 삶이 그랫구나 하고
봐주세요 제가 살면서 하고

싶었던게 많았었 거든요
그리워서 쓰는거랍니다.
나혼자 컴프터도 배워서 봉사 활동도 다니고 했었는데 ?

지금은 전화로
간편 하게 하니 좋아요
(ㅎㅎ참 좋은 세상여ㅎ ㅎㅎ)
그나마도 뇌출혈 있으면서
컴터는 접었어요 ㅎㅎㅎ
(봉사 활동은 못하니까.)

얼마나 다행이예요.
(이렇게 하니 ㅎㅎㅎ)
울아버지가 나무에 올라가고
산에 올라 가는거 못하게(못마땅해서)할려고
했나봐요 ㅎㅎㅎ
(산도좋아해서 버섯이나 나물하러
다녓거든요)


난 투망 던지기도 좋아했어요
나랑 놀러가면 매운탕이랑 회 ) (술안주)는 걱정 없어요


내가 25살쯤 시절인가
난 투망을 던져서 물고기를 잡는걸 좋아햇어요.

나의 남동생이 투망을 잘던진다 나도 투망 던저서 잡고싶어 남동생 한테 졸라서 가르 춰져 응
그뒤 투망 던지는 법을 배워서
우리 친구들 하고 놀러 갈땐
내가 투망을 ㅎㅎㅎ

앙~근데 투망 던지는게 완전
장난 아니다 팔힘이 무척 들어가서 두번은 잘던지는데
세번 째 부터는 쫙 찟어져 으
지금 생각하니까

팔힘을 키울걸 ㅎㅎ내방법은
남자 친구들 던지는 법을
열시미 가르 쳐준다 ㅋㅋ
한번 빠지면 잡는 재미에 계속 시간 가는줄 모르고 던진다 ㅎㅎㅎ

대신 잡아 오면 열시미 손질 잘해서 예전엔 피리 회도 해먹었다
배따서 비닐벗기고
꽁지(지느러미를) 반 잡고 짝 가르면 살이 반으로 쪼개진다 그럼 초장을 찍어서 한입씩
쇠주 안주는 최고다 ㅋㅋㅋ

근데 배따고 비닐까고 반가르는 시간은 흐미 먹는걸 못따라간다

오늘 안주 패업여
이제 더못혀 그냥 매운탕 끓여 버려 젠장 입만 벌리고 지랄 ㅎㅎㅎ이렇게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오염 때문에 생걸 먹으면 클나요ㅎ오늘도 난 추억에 빠져봅니다. 난 친구들 하고 이렇게 해먹고
(그친구들은 지금도 투망던지지 않을까아 지금은 못잡는구나)


남동생은 도리 뱅뱅이를 잘했어요
잡어서 도리 뱅뱅이를 해놓으면
꼬앵이 였던 조카들은
잘 먹 었지요 그치 기억나나?
"좋은 밤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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