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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계획&공사현장

[축구경기장]FC안양 축구전용구장, 건립 진행 상황 이야기와 예시 조감도 사진

작성자cnh1106|작성시간26.06.22|조회수215 목록 댓글 2

 

안양시의 축구 전용구장 건립 사업은 당초 계획보다 다소 지연되거나 전면적인 방향 전환을 검토하는 복잡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시는 동안구 비산동 비산체육공원 내 인라인롤러경기장 일대 부지에 약 1만 석 규모의 전용구장과 클럽하우스 등을 갖춘 복합 체육시설을 조성해 왔습니다. 행정적인 면에서는 경기도로부터 개발제한구역 해제 총량 지원 결정을 받아 절차를 밟았고,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까지 통과하면서 사업이 급물살을 타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추진 과정에서 시의회가 1천억 원이 넘는 과도한 사업비 투입에 대해 강한 우려와 반대를 표명하면서 예산 확보에 난항을 겪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설계 공모를 위한 예산 일부가 시의회에서 삭감되는 등 행정 절차가 일시적으로 제동이 걸리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에 안양시는 기존의 비산동 단독 전용구장 건립안만을 고집하기보다, 사업비 절감과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비산체육공원 부지와 기존의 안양종합운동장 일원을 연계하여 동시에 개발하는 공공복합체육시설로의 전환을 검토 중입니다. 축구전용경기장 지하 공간에 실내체육관이나 빙상장 등을 함께 배치해 활용도를 높이고 종합운동장을 다각도로 재개발하는 방안이 대안으로 부상했습니다. 시는 이러한 복합개발의 타당성과 구체적인 사업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종합적인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FC안양이 K리그1 승격에 성공하면서 전용구장에 대한 팬들과 지역사회의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상태인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용역 결과에 따라 단독 전용구장 형태가 될지, 아니면 다목적 복합시설로 방향을 완전히 틀지 최종 노선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결국 사업의 최종 방향성과 구체적인 착공 시기는 현재 진행 중인 타당성 검토 결과와 시의회와의 예산 협의 향방에 따라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예시 조감도 사진

 

 

 

 

 

 

 

 

 

https://blog.naver.com/nakani1106/224320870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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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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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리틀빅맨 | 작성시간 26.06.22 new 이렇게만 되면 얼마나 좋을까
  • 작성자SIEMANS mobile | 작성시간 26.06.22 new 그냥 현상태에서 그라운드를 파고 좌석 20열을 증축하면 될것같음.. 지금 17000석인데 20열 증축하면 15000석 이상 나옴 총 3만2천석 임 웨스트햄 구장보단 시야 좋을듯하고, 파리 생드니구장 정도의 그라운드랑 관중석 거리 나올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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