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아시아]비슈케크(키르기스스탄)-아자티크 아레나 (45,000) 이야기와 최신 현장 사진

작성자cnh1106|작성시간26.05.01|조회수88 목록 댓글 5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 4만 5천 석 규모의 새로운 경기장을 건설하고 있습니다.키르기스스탄 국가대표팀은 현재까지 전용 경기장이 없었습니다. 대표팀은 비슈케크의 돌렌 오무르자코프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지만, 이 경기장은 지역 클럽인 도르도이 비슈케크와 알가 비슈케크도 함께 사용합니다.새 경기장은 비슈케크 외곽의 오로크 마을에 건설이 되고 있으며,키르기스스탄의 대통령인 투만바예프는 "설계 작업은 유명 해외 기업들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습니다. 건축 디자인은 우리의 민족적 가치를 반영하여 유르트(몽골 전통 가옥)를 연상시키도록 했습니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현대적인 요구 사항에 맞춰 경기장 내에 상점, 휴식 공간, 주차 공간 등 모든 요소를 고려했으며,이 공사가 키르기스스탄의 체육 문화의 기틀에 엄청난 이익을 창출해 줄 것 입니다."또한"이로써 국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장려하고 재능 있는 운동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최신 현장 사진

 

 

 

 

 

 

https://blog.naver.com/nakani1106/22425645315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맹꽁이서당 | 작성시간 26.05.01 new 아름답고 나라에 맞는 크기의 경기장이네요
    잘 봤습니다^ ^
  • 작성자구름무지개 | 작성시간 26.05.01 new 다른 나라 경기장 대부분 외관들이
    멋 있음 우리나란 그저 디자인은 없고 시멘트 범벅질
  • 답댓글 작성자SIEMANS mobile | 작성시간 26.05.01 new 못사는 나라일수록 외관에 신경씀
  • 답댓글 작성자구름무지개 | 작성시간 26.05.01 new SIEMANS mobile ?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파치노 | 작성시간 26.05.01 new 우리나라 경기장들은 외관뿐 아니라 안에도 시멘트 콘크리트 투성이죠 상암 골대 뒤 시멘트 절벽도 최악이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