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에서 안쪽으로 건설하는게 아니라
바닥에서 완공시킨후에
들어서 상측부에 끼워 맞출려나 본데요?
크레인이 감당이 되나
기술력이 대단하네
이게 오차가 잇으면 정확하게 안맞을텐데
아님 지붕건설받침대 역활일까요
받침대치고 너무 큰데
여튼 돈만주면 개폐식도 가능하다는 소리인데
돈이 없으니 이거라도 감지덕지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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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nh1106 작성시간 26.03.23 철골 구조물로 떠받친 후에 지붕이 올려집니다.벤트공법이라 하죠.지붕 지지대 철골 구조물에 지붕 올릴시에 받침대 역할을 하는 받침판도 단도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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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스프리 작성시간 26.03.23 한국의 시공기술은 세계적인수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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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ASON 작성시간 26.03.23 ㅎㅎ 관중석 시공할때 왜 중간 중간 덱트?에 빈공간이 있는줄 이 지붕 땜인줄 몰랐네요. 지붕 올리면 나머지 빈공간 관중석 채우고 지하 메우면 골조는 끝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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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활체육2030 작성시간 26.03.23 요즘엔 대부분 밑에서 제작해 한번에 끌어 올립니다.초기 사진 보니까 그라운드에 임시 기둥이 있더만요. 지붕 가운데 부분은 상부에서 작업하기 더욱 어렵기 때문에 아래에서 다 제작해서 올리고 주변부는 부분적으로 제작해서 중앙부와 결합하는 식으로 공사하지 싶네요. 저 기술은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돈만 주면 다 되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