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긍..요즘들어 부쩍 보고잡은..화동이..
담부턴..글씨 색깔 찐하게 써라..렌즈에 기대 연명하고있는
눈이라...너으 글이 매직아이처럼 보이드라..^^
그래두 당신은 사회에 접수라도 했구려..
난...졸작이후..비인간적 삶을 고수하고 있지..
앞으로의 인생설계를 핑계로....
학교 다닐때..당당당당...하던..빛과 어둠사이에서..
이젠 완전히 어둠의 자식이 돼버려따..ㅋㅋㅋ
히융~~그래두..백수가 하루가 멀다하고..
술먹는거 보믄..칭구가 뭔지..참..고맙따..히히히~~
그저께 핵교 잠깐 갔다가..나으 sh♡님을 보고야 말았찌..
급한전화받고 허겁지겁 오는 바람에 잠깐 마주쳐주신걸로
만족했지..ㅠㅠ
일학년들의 기를 팍팍 받으셨는지..
우리 입학때보다 더 제늘..하시구 젊어지셨더라..
사우나 갔다오셨나??ㅋㅋㅋ
덕분에 나으 sh♡사랑은 더욱 커져만 간당..헤~~~~^^
요즘..주위 사람들이 자꾸 가려구 해서
맴이 허하다....속땅해..디져~~
사랑하는 우리과 사람들은..러샤 갈테고..
그나마 남은 칭구덜두 일이다..공부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구...
나으 유일한 기댈곳...내가 기생하고 있는 썹~군도..
곧 떠날꺼 같고..
오야오빤..부산에 ...이뿌니 동상들도 군대에 가야된댄다..제길~~
맴이 허해서.. 새벽기도두 다니구...
놀랍지..??성을 갈때가 된거같다..
보아하니..우리 화동이두 많이 허해보이는데..
날잡아서..술보신이나 하자..
지윤언닌..요즘 이빨 뽑느라..입안이 허~하니..
셋이 같이 만나자..ㅋㅋㅋ
에궁..나 왜 여기다 일기쓰고 있니..ㅜ.ㅜ
자하문 쌕쌕이 쑬쑬한 맘에 오바했따...@@@
가지마!!!가지마!!!!가지마부러!!!!!!!!!!!!
--------------------- [원본 메세지] ---------------------
<font color="pink"><font size="2"><font face="굴림체"><p>
" 삐 삐 삐 삐 "<p>
대개 내 핸드폰 알람 시간이 <br>
울리는 시간은 8시 30분 경이다<br>
30분이 지나고 나서야 겨우 졸린<br>
눈을 비비고 일어 난다<br>
몸은 천근 만근 <br>
정신은 비몽 사몽 <br>
후다닥 준비<br>
매일 아침 전쟁이다 <p>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br>
재 빠르게 택시 탑승해 로션 바르고<br>
택시에서 내려 다시 한번 뜀박질<br>
거의 3분 안에 달리는 지하철에 골인<br>
음악을 들으며 졸다 보면 <br>
어느새 아르바이트하는 곳인 명동<br>
또 다시 땀나게 달리면 회사<p>
대리님의 눈총을 받으며 자리에 앉으면<br>
거의 대부분 10시 10분 가량<br>
10시까지 출근에<br>
거의 항상 10분씩 지각 <br>
이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포기<br>
숨 돌릴 틈도 없이 지각한 벌로<br>
바로 컴퓨터를 켜고 일 시작<br>
아침 잠을 깨려고 몸도 비틀어 보고<br>
커피도 마셔보고<br>
구름 과자도 먹어보지만<br>
점심 시간인 12시까지 <br>
나는 거의 몽롱한 상태이다 <p>
드디어 하루의 피크인 점심시간<br>
사내에서 시켜 먹는 한솥 도시락은<br>
정말 맛이 없다.. <br>
어찌나 "만두 분식"과 "동해원"이<br>
그리운 시간인지 모른다<br>
그런 생각에 밥을 먹는둥 마는둥<br>
하다 보면 어느새 12:30분<br>
1시간 뿐인 점심 시간을 쪼개기 위해<br>
이 시간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br>
컴퓨터로 가서 메일 확인하고<br>
구름과자 먹고 인터넷을 헤엄친다 <p>
그러다 보면 30분은 후딱 지나가버리고 다시 근무시간..<p>
밥 먹은 기운으로 열심히 일해 보려 하지만<br>
2시가 넘으면 그 것도 말짱 꽝이다<br>
뱃 속에서 이상 신호가 잡히기 때문이다 <p>
급하게 먹은 적도<br>
꼬박 12시에 밥을 먹은 적도 <br>
별로 없는 나이기에 당연하기도<br>
하겠지만 대리님의 눈치를 바가면서<br>
가는 화장실은 곤욕이다<br>
더우기 구름과자를 못 먹게 하는 <br>
화장실에서 볼일이라<br>
가히 환상적이다<P>
뱃 속의 전쟁으로 인해 몸과 머리가 정신이 <br>
들만 하면 시간은 벌써 쉬는 시간인 3시 <br>
그러나 이 때는 사람들 <br>
눈치를 봐 가면서 조용히 쉬어야 한다<br>
이 시간대에도 나는 <br>
여전히 인터넷 웹서핑을 한다 <br>
pc방에서 날새도록 스타를 같이하던 <br>
친구들을 그리워 하면서.. 쩝쩝.. <p>
짧은 휴식시간에, 그리운 친구들에 입 맛 다시 다보면 또 근무시간<p>
아르바이트 시간 중<br>
가장 큰 폭탁은 이 후 시간인<br>
4시부터 5시 사이이다<br>
이제까진 그럭 저럭 넘어 가는데<br>
이 시간만은 그렇지가 못하다<br>
목도 아파오고, 짜증도 나고<br>
엉덩이도 아프고<p>
밖에 날씨는 또 왜 그리도 좋은지<br>
학교는 왜 그렇게 눈 앞에 선한지<br>
앞으로 뭘 해야 하는건지<br>
모든게 복잡해지기 시작하는데 <br>
나의 손과 눈과 머리와 입은<br>
따로 제각기 할일을 진행하고 있다<p>
이 시간만 되면 내 자신이 <br>
얼마나 초라해지는지<br>
이렇게 진땀나는 씨름을 1시간 가량 <br>
하다보면 시간은 휙하니<br>
6시를 가르키고 있다 <br>
요즘 내가 가장 사랑하는 시간은 6시다 ^^;<p>
업무 마무리를 하고 <br>
왠지 그냥 집에 가긴 심심해서 <br>
거의 70%는 학교로 오게된다<br>
명동에서 학교도 참 가깝다<p>
버스에서 내려서 걷기 시작하면 <br>
마음도 편해지고,웃음도 절로 나온다 <br>
예전엔 그리도 답답하던 학교 건물이 <br>
이젠 참으로도 예뻐보인다<p>
여러분들은 아는가?? <br>
그 우중충한 빨간 벽돌 건물에 <br>
이제 싹이 나려는 나무잎이 어우러져<br>
한폭의 그림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p>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br>
학교에 와서 동기며<br>
교수님,후배들 스쳐 지나가거나 <br>
얘기하고, 웃고 떠들고, 학교에서 뭐하나<br>
염탄도 하고 술도 먹고 <br>
이러다 보면 집에 가야 하는 시간..<p>
집에 들어 오면 대개는 12시에서 1시사이 <br>
다음 날의 출근으로인한 과한 놀이는<br>
하지 못한 채 뒤 돌아온 나는 허한 마음에<br>
인터넷도 하고 이 카페, 저 카페 돌아 <br>
다니다 보면 새벽3시..<br>
내가 미쳤지라는 생각에 구름과자 하나 먹구<br>
잠들면 하루 일과가 끝난다<br>
이 것이 요즘 나의 일과이다..<P>
집에서 더 이상 굴러 다니기가 민망해
시작한 아르바이트<p>
생전 처음이다<br>
남의 돈 가져 오려는 짓<br>
많이 적응 안되고<br>
짜증나기도 하지만,<br>
남은 장기 복무를 위하여 <br>
학교로 돌아오기 위하여<br>
버티자라는 생각으로<br>
하루 하루를 보낸다 <br>
학교가 정말 그립다<p>
러시아 가는 친구들이,,<br>
가 있는 선배들이 <br>
정말 사무치게 같이 있고 싶다<br>
남은 친구들, <br>
후배들 선생님들과 매일 같이<br>
웃는 얼굴로 띵가 띵가 놀고 싶다.. <br>
아니 학교 다니고 싶다.. <br>
지금 맘이면 정말 욜씸히 할텐데 <br>
내가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는 곳<br>
스타니..<p>
나줌 받아주소<br>
누가 나랑줌 놀아주쇼^^;<br>
아니다 같이 무엇이든 공부합시다<br>
술이든 인생이든 연극이든 <br>
밤새도록 토론하고 싶은 마음에<br>
긴 낙서 했슴.. ㅋㅋㅋ<p>
설경구처럼 폼나는 풍경에서 <br>
두 팔 쫙 벌리고"돌아가고 싶어"<br>
라고 외치면서 <br>
과거로 돌아가보고 싶은 맴이 <br>
굴뚝 같은 날이다..<p>
담부턴..글씨 색깔 찐하게 써라..렌즈에 기대 연명하고있는
눈이라...너으 글이 매직아이처럼 보이드라..^^
그래두 당신은 사회에 접수라도 했구려..
난...졸작이후..비인간적 삶을 고수하고 있지..
앞으로의 인생설계를 핑계로....
학교 다닐때..당당당당...하던..빛과 어둠사이에서..
이젠 완전히 어둠의 자식이 돼버려따..ㅋㅋㅋ
히융~~그래두..백수가 하루가 멀다하고..
술먹는거 보믄..칭구가 뭔지..참..고맙따..히히히~~
그저께 핵교 잠깐 갔다가..나으 sh♡님을 보고야 말았찌..
급한전화받고 허겁지겁 오는 바람에 잠깐 마주쳐주신걸로
만족했지..ㅠㅠ
일학년들의 기를 팍팍 받으셨는지..
우리 입학때보다 더 제늘..하시구 젊어지셨더라..
사우나 갔다오셨나??ㅋㅋㅋ
덕분에 나으 sh♡사랑은 더욱 커져만 간당..헤~~~~^^
요즘..주위 사람들이 자꾸 가려구 해서
맴이 허하다....속땅해..디져~~
사랑하는 우리과 사람들은..러샤 갈테고..
그나마 남은 칭구덜두 일이다..공부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구...
나으 유일한 기댈곳...내가 기생하고 있는 썹~군도..
곧 떠날꺼 같고..
오야오빤..부산에 ...이뿌니 동상들도 군대에 가야된댄다..제길~~
맴이 허해서.. 새벽기도두 다니구...
놀랍지..??성을 갈때가 된거같다..
보아하니..우리 화동이두 많이 허해보이는데..
날잡아서..술보신이나 하자..
지윤언닌..요즘 이빨 뽑느라..입안이 허~하니..
셋이 같이 만나자..ㅋㅋㅋ
에궁..나 왜 여기다 일기쓰고 있니..ㅜ.ㅜ
자하문 쌕쌕이 쑬쑬한 맘에 오바했따...@@@
가지마!!!가지마!!!!가지마부러!!!!!!!!!!!!
--------------------- [원본 메세지] ---------------------
<font color="pink"><font size="2"><font face="굴림체"><p>
" 삐 삐 삐 삐 "<p>
대개 내 핸드폰 알람 시간이 <br>
울리는 시간은 8시 30분 경이다<br>
30분이 지나고 나서야 겨우 졸린<br>
눈을 비비고 일어 난다<br>
몸은 천근 만근 <br>
정신은 비몽 사몽 <br>
후다닥 준비<br>
매일 아침 전쟁이다 <p>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br>
재 빠르게 택시 탑승해 로션 바르고<br>
택시에서 내려 다시 한번 뜀박질<br>
거의 3분 안에 달리는 지하철에 골인<br>
음악을 들으며 졸다 보면 <br>
어느새 아르바이트하는 곳인 명동<br>
또 다시 땀나게 달리면 회사<p>
대리님의 눈총을 받으며 자리에 앉으면<br>
거의 대부분 10시 10분 가량<br>
10시까지 출근에<br>
거의 항상 10분씩 지각 <br>
이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포기<br>
숨 돌릴 틈도 없이 지각한 벌로<br>
바로 컴퓨터를 켜고 일 시작<br>
아침 잠을 깨려고 몸도 비틀어 보고<br>
커피도 마셔보고<br>
구름 과자도 먹어보지만<br>
점심 시간인 12시까지 <br>
나는 거의 몽롱한 상태이다 <p>
드디어 하루의 피크인 점심시간<br>
사내에서 시켜 먹는 한솥 도시락은<br>
정말 맛이 없다.. <br>
어찌나 "만두 분식"과 "동해원"이<br>
그리운 시간인지 모른다<br>
그런 생각에 밥을 먹는둥 마는둥<br>
하다 보면 어느새 12:30분<br>
1시간 뿐인 점심 시간을 쪼개기 위해<br>
이 시간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br>
컴퓨터로 가서 메일 확인하고<br>
구름과자 먹고 인터넷을 헤엄친다 <p>
그러다 보면 30분은 후딱 지나가버리고 다시 근무시간..<p>
밥 먹은 기운으로 열심히 일해 보려 하지만<br>
2시가 넘으면 그 것도 말짱 꽝이다<br>
뱃 속에서 이상 신호가 잡히기 때문이다 <p>
급하게 먹은 적도<br>
꼬박 12시에 밥을 먹은 적도 <br>
별로 없는 나이기에 당연하기도<br>
하겠지만 대리님의 눈치를 바가면서<br>
가는 화장실은 곤욕이다<br>
더우기 구름과자를 못 먹게 하는 <br>
화장실에서 볼일이라<br>
가히 환상적이다<P>
뱃 속의 전쟁으로 인해 몸과 머리가 정신이 <br>
들만 하면 시간은 벌써 쉬는 시간인 3시 <br>
그러나 이 때는 사람들 <br>
눈치를 봐 가면서 조용히 쉬어야 한다<br>
이 시간대에도 나는 <br>
여전히 인터넷 웹서핑을 한다 <br>
pc방에서 날새도록 스타를 같이하던 <br>
친구들을 그리워 하면서.. 쩝쩝.. <p>
짧은 휴식시간에, 그리운 친구들에 입 맛 다시 다보면 또 근무시간<p>
아르바이트 시간 중<br>
가장 큰 폭탁은 이 후 시간인<br>
4시부터 5시 사이이다<br>
이제까진 그럭 저럭 넘어 가는데<br>
이 시간만은 그렇지가 못하다<br>
목도 아파오고, 짜증도 나고<br>
엉덩이도 아프고<p>
밖에 날씨는 또 왜 그리도 좋은지<br>
학교는 왜 그렇게 눈 앞에 선한지<br>
앞으로 뭘 해야 하는건지<br>
모든게 복잡해지기 시작하는데 <br>
나의 손과 눈과 머리와 입은<br>
따로 제각기 할일을 진행하고 있다<p>
이 시간만 되면 내 자신이 <br>
얼마나 초라해지는지<br>
이렇게 진땀나는 씨름을 1시간 가량 <br>
하다보면 시간은 휙하니<br>
6시를 가르키고 있다 <br>
요즘 내가 가장 사랑하는 시간은 6시다 ^^;<p>
업무 마무리를 하고 <br>
왠지 그냥 집에 가긴 심심해서 <br>
거의 70%는 학교로 오게된다<br>
명동에서 학교도 참 가깝다<p>
버스에서 내려서 걷기 시작하면 <br>
마음도 편해지고,웃음도 절로 나온다 <br>
예전엔 그리도 답답하던 학교 건물이 <br>
이젠 참으로도 예뻐보인다<p>
여러분들은 아는가?? <br>
그 우중충한 빨간 벽돌 건물에 <br>
이제 싹이 나려는 나무잎이 어우러져<br>
한폭의 그림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p>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br>
학교에 와서 동기며<br>
교수님,후배들 스쳐 지나가거나 <br>
얘기하고, 웃고 떠들고, 학교에서 뭐하나<br>
염탄도 하고 술도 먹고 <br>
이러다 보면 집에 가야 하는 시간..<p>
집에 들어 오면 대개는 12시에서 1시사이 <br>
다음 날의 출근으로인한 과한 놀이는<br>
하지 못한 채 뒤 돌아온 나는 허한 마음에<br>
인터넷도 하고 이 카페, 저 카페 돌아 <br>
다니다 보면 새벽3시..<br>
내가 미쳤지라는 생각에 구름과자 하나 먹구<br>
잠들면 하루 일과가 끝난다<br>
이 것이 요즘 나의 일과이다..<P>
집에서 더 이상 굴러 다니기가 민망해
시작한 아르바이트<p>
생전 처음이다<br>
남의 돈 가져 오려는 짓<br>
많이 적응 안되고<br>
짜증나기도 하지만,<br>
남은 장기 복무를 위하여 <br>
학교로 돌아오기 위하여<br>
버티자라는 생각으로<br>
하루 하루를 보낸다 <br>
학교가 정말 그립다<p>
러시아 가는 친구들이,,<br>
가 있는 선배들이 <br>
정말 사무치게 같이 있고 싶다<br>
남은 친구들, <br>
후배들 선생님들과 매일 같이<br>
웃는 얼굴로 띵가 띵가 놀고 싶다.. <br>
아니 학교 다니고 싶다.. <br>
지금 맘이면 정말 욜씸히 할텐데 <br>
내가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는 곳<br>
스타니..<p>
나줌 받아주소<br>
누가 나랑줌 놀아주쇼^^;<br>
아니다 같이 무엇이든 공부합시다<br>
술이든 인생이든 연극이든 <br>
밤새도록 토론하고 싶은 마음에<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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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처럼 폼나는 풍경에서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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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같은 날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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