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의 시화호는 죽음의 호수였답니다 시민들의 끊임없는 환경운동으로 다시 살아났죠 그 기특한 일을 기념하는 행사 소개해 드려요^^
시화호를 살리기 위해 분홍눈이 오던 시흥시에서 시민들의 힘이 결실을 맺어 세계 최대 규모의 조력발전소를 지었죠
보통의 일이 아니었답니다
시화호는 바다를 막은 엄청 큰 호수랍니다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고 거리에 분홍눈이 올만큼 시화호를 공장폐수가 죽여가고 있었죠 시민들의 힘이 아니었다면 한반도의 서해바다가 다 망가질 뻔 했답니다^^
의미있는 행사에 상금도 100만원이나 걸려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해 보세요~♡
별다방한국문학연구소는 시흥시의 이런 기특한 일을 기념하며 시흥시민들에게 자긍심을 높여주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개선 고취시키고자 정성들여 마련했답니다♡
해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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