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크메네는 용맹스러운 암피트리온과 결혼하여 정숙하게 남편만을 바라보며 살았지만..
바람둥이 제우스가 그녀를 가만두질 않고... 일을 저질렀어요... !!!
제우스 종말 비호감.. -_-+++
알크메네(Alkmene)
테바이의 왕 '암피트리온(Ampgitrion)'의 아내.헤라클레스의 어머니. 아르고스의 왕 엘렉트리온의 딸.
그녀는 정숙하여 남편 이외의 남자는 거들떠보지 않았다.
아버지가 아이톨리아인들에게 죽은 왕자들의 복수를 해주는 사람에게 알크메네와 왕권을 주겠다고 하자 암피트리온이 전쟁을 이끌었다.
교활한 제우스(Zeus)는 암피트리온이 전쟁터로 나간 사이 암피트리온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알크메네를 품에 안았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암피트리온은 같은 날 밤 아내와 동침을 하였고, 하룻밤 사이에 두 남자와 와 맺은 사랑에서 태어난 쌍둥이가 바로 헤라클레스(Herakles)와 이피클레스(Iphikles)이다.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아들이고 이피클레스는 암피트리온의 아들이다.

알크메네가 제우스의 아들 헤라클레스를 낳는 장면..
알크메네는 헤라클레스의 아버지가 암피트리온인 줄 알겠네요...
ㅉㅉㅉ 불쌍하셔라....
사후 제우스의 올림포스 신전에 묻혔다.
일설에는 헤르메스가 그녀의 장례식에서 육체를 빼돌려 라다만토스에게 시집을 보내고, 그녀의 관에는 대신 무거운 돌을 채워 넣었다고 한다.
출처 : 생활속의그리스신화, 지키리닷컴, 다음백과사전
알크메네의 아들 두명 헤라클레스와 이피클레스 사이에 무슨일이 일어날 것 같지 않나요 ?
알크메네는 이 사실을 평생 모르는 체로 사는 게 훨씬 낫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