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그리스 신화

[스크랩] [그리스 신화] 사랑의 시를 속삭이는 에라토

작성자십자가|작성시간09.02.27|조회수561 목록 댓글 0

아홉명의 무사이 여신들 중 한명인 에라토는

서정시, 특히 연애시를 담당합니다. ㅎㅎㅎㅎ

흔히 말하는 연애편지에 들어갈만한 간지러운 시를 말하는거죠..ㅎㅎ

 

에라토(Erato)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뮤즈 가운데 하나.
그리스어로 ‘사랑스런’이라는 뜻이다. 제우스와 기억의 여신 므네모시네 사이에서 태어난 아홉 뮤즈 가운데 하나로서 칼리오페·클리오·테르프시코레·탈리아·멜포메네·에우테르페·폴림니아·우라니아의 자매이다. 이들에 아오이데·므네메·멜레테 등 세 뮤즈를 더해 12자매라고도 한다.

 

예술과 역사·천문학 등 광범위한 학예 영역을 관장하는 뮤즈들 가운데서 에라토는 서정시 또는 노래, 특히 연애시를 주관한다. 트라키아의 시인 타미리스는 에라토의 아들이라고도 하고, 님프 아르기오페가 필람몬과 관계하여 낳았다고도 한다. 타미리스는 자신의 음악 실력을 과신하여 뮤즈들과 시합을 벌였다가 패한 뒤, 뮤즈들에 의해 장님이 되고 목소리마저 빼앗겼다.

 

           

무사이, 즉 뮤즈 여신 9명중 한명 에라토.. 악기를 들고있는 모습!!!

 

한편 같은 이름을 가진 님프들이 여럿 있는데, 다나오스의 50명의 딸들을 일컫는 다나이스 가운데 하나의 이름도 에라토이다. 아이기프토스의 아들 브로미오스와 결혼하였는데,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첫날밤에 남편을 살해하였다. 또 헤시오도스와 아폴로도로스에 따르면, 바다의 신 네레우스와 도리스의 딸들을 일컫는 네레이스 가운데 하나도 이름이 에라토이다.

 

그 밖에 테스피이아 왕 테스피오스와 메가메데의 딸 50명 가운데 하나도 에라토인데, 헤라클레스와의 사이에서 디나스테스라는 아들을 낳았다.

 

참고로 무사이는요 ,,

음악의 요정. 제우스(Zeus)와 므네모시네(Mnemosyne)의 딸들. 문화의 신. 영어로는 뮤즈(Muse).

다음은 무사이 여신 9명의 담당분야이다.

 

칼리오페(Calliope) - 서사시
탈리아(Thalia) - 희극
클레이오(Kleio) - 역사
에우테르페(Euterpe) - 서정시
멜포메네(Melpomene) - 비극
테릅시코레(Terpsichore) - 합창의 춤과 노래
에라토(Erato) - 연애시
폴림니아(Polymnia) - 찬가
우라니아(Urania) - 천문학

  

음악의 요정 무사이들입니다 ^^

 

 

출처 : 생활속의 그리스신화, 네이버백과사전

 

무사이들 중에 가장 출생 설화가 많네요 ~

위의 내용은 무사이 중 에라토에 초점을 맞춰서 쓴 것입니다. 참고해주세요 ^^
에라토는 연애경험이 풍부할 것 같아요.. 그래요 감정도 풍부해서 연애시도 잘쓰고..ㅎㅎㅎ

에라토에게 한 수 배워봅시다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