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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 신화

[스크랩] [그리스 신화] 살인자를 괴롭히는 신, 에리니에스

작성자십자가|작성시간09.02.27|조회수3,149 목록 댓글 0

여러분, 오레스테스 아시나요 ?

오레스테스 읽어보기 <--클릭클릭~!!

오레스테스의 아버지가 전쟁에 나간 사이에 어머니가 바람을 피웁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복수를 하겠다고 그 어머니를 죽인 청년입니다.

그런 청년 곁에 귀찮게 괴롭히는 존재가 있었다는데요...

 

에리니에스(Erinyes) 

 

3명의 복수의 여신들. 우라노스의 잘린 생식기에서 떨어진 핏방울에서 태어났다.

다른 설에 따르면 닉스와 아케론의 딸, 혹은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딸이라고도 한다. 세 명의 이름은 알렉토·티시포네·메가이라이며, 제우스 이전의 가장 오래된 신들에 속한다.

 

에리니에스는 악인, 특히 존속살인자에게 복수한다. 그리스인들은 이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완곡한 표현으로 에우메니데스(친절한 신)나 셈나이테아이(복수의 여신)라고 불렀다.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해 어머니를 죽인 오레스테스를 쫓아다녔다.

 

오레스테스가 아폴론앞에서 재판을 받을 때, 존손살인자를 싫어하는 에리니에스가 흥분을 하며 기소하네요..

 

 

에리니에스가 오레스테스와 누이의 남편인 필라데스를 쫓아다니며 괴롭히네요..

 

출처 : 생활속의 그리스신화, 지키리닷컴

 

오레스테스가 아버지를 대신해 복수를 해서 속이 시원하겠지만

어머니를 죽인 죄가... 없어져 버리진 않겠죠..

그래서 에리니에스가 절대 떨어지지 않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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