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삽교 #331
(7330호 견인)
삽교→대천 #333
(7141호 견인)
대천→장항 #101
(7463호 견인)
장항→군산 (도선이동)
군산→서천(버스 이동)
서천→웅천(버스 이동)
웅천→홍성 #350(7221호 견인)
홍성→예산(버스 이동)
예산→천안 #352(7140호 견인)
천안→청주 #279(7453호 견인)
청주→조치원 #1146
(기억 안남--;;)
조치원→서울 #444(7454호 견인)
이렇게 왔습니다.
지난 호남선 여행 처럼 객차 뷔폐(?)는 안햇지만
웬만한 특대형 견인 열차를 타봤 습니다.
열차 탈때마다 거의 뒷칸(2,6호차)
걸렸지만 다행이도 91년 대우산은 걸리지 않았답니다^^
원래 군산찍고 서천에서 #1132나 #348를 타려고 햇지만
장항에서 도선이 12:50에 있고 또 군산에서 버스가 13:40에야
있어서 #1132는 못탔지만 대신 버스로 서천,웅천역을 들러서
찍엇습니다.
대천역에는 사람들 장난 아니게 타고 내리더군요.(
대학생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대부분 대천욕장 가시는 분들
같아 보였습니다.예산도 많이 타고 내리는 편입니다.)
청주서 찍고 올라오는데 #1146이 10분이나 지연되는 바람에
조치원에서 찍고 아찔하게 #444를 타고 왔답니다.
여행기는 내일 모레쯤 올리겟습니다.
p.s:벌써 50개를 돌파했군요.내일 간현과 원주를 들러
총 52개를 수집할 예정입니다.아이고~~
스탬프 완성 10번째안에 들어갈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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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하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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