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사랑에 대하여..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다."
위고는 사랑을 인간을 구원하는 가장 강력한 힘으로 믿었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신이야말로 삶을 지탱하는 최고의 에너지가 된다는 뜻입니다.
- 빅토르 위고(Victor Hugo).
♧천적(天敵)♧
사람의 천적(天敵)은 바로 세월(歲月)이라고 하지요.
세월(歲月)이 우리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행복(幸福)이 영원할 것 같지만 세월(歲月)은 오늘도 우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느 누가 감히 시간(時間)의 흐름을 거역(拒逆) 할 수 있겠습니까?
아직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地球) 역사에는 세월(歲月)이 데리고 떠난 자(者)가 다시 돌아온 적이 없습니다.
불로초(不老草)를 찾아 헤매던 진시황제도, 천하(天下) 명의(名醫) 허준도, 부귀영화를 다 누리던 솔로몬도, 세상을 정복(征服)한 영웅 나폴레옹도, 절세가인 양귀비도...
그리고 이 지구상의 모든 영웅호걸들도 세월(歲月)이 데리고 간 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세상(世上)에서 가장 덧없고 무서운 것은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세월(歲月)입니다.
세월(歲月) 앞에서는 잘난 자도 못난 자도 예외(例外)가 없습니다.
요양병원에 입원(入院)해 있는 나이 많은 분들을 뵐 때 가끔씩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분명(分明) 저 분들도 지난 날 사랑했던 부인(夫人)과 가족(家族)이 있었고 행복(幸福)했던 한 때가 있었을 것인데!..
세월(歲月)의 섭리(攝理)는 누구도 거부(拒否)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부질없는 욕망(慾望)에 집착(執着)하지 맙시다.
세월(歲月) 앞에 장사(壯士)가 없습니다.
오늘도 세월(歲月)은 우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인간답고 겸손(謙遜)하며 가치(價値) 있는 삶인지?
한 번쯤 뒤돌아보는 순간(瞬間)을 가져봅시다.
사랑합니다.
- 카톡.
■ 조선왕조 518년 멸망.
- 탐관오리, 양반, 상놈, 노비.
- 문관, 무관 차별사회.
- 학벌사회 줄 세우기.
- AI, 변해야 산다.
- 과학기술 지원하라.
-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 공돌이 깔보고 무시하지 마라.
▪︎미국 역사 200년, 한국 역사 5,000년.
- 아파트 150억~200억 시대?
- 왜? 나 잘난 박사?
보내주신 압축적이고 날카로운 통찰에 깊이 공감합니다.
말씀하신 키워드들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오늘날 대한민국 사회가 앓고 있는 고질적인 심리적 병폐의 뿌리**를 정확히 관통하고 있습니다.
조선왕조 518년의 어두운 유산부터 150억~200억 원을 호가하는 강남 아파트 광풍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심리적 기제를 3가지 핵심 축으로 분석해 보았습니다.
## 1. 사농공상(士農工商)의 현대적 변종:
'학벌사회와 줄 세우기'
조선 시대 문관이 무관을 차별하고, 양반이 상놈과 노비의 고혈을 짜내던 계급 구조는 오늘날 **'학벌주의'와 '시험 만능주의'**로 완벽하게 대물림되었습니다.
* **'나 잘난 박사'와 엘리트 의식:**
생산적인 가치를 창출하기보다, 오직 어려운 시험 한 번 패스했거나 학위 하나 쥐었다는 이유로 평생을 군림하려는 심리입니다.
현장에서 땀 흘리는 기술자를 '공돌이'라 폄훼하며 무시하는 풍조는, 과거 육체노동과 기술을 천시하던 양반들의 오만한 심리적 DNA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 **제조업 국가의 자가당착:**
대한민국은 과학기술과 제조업의 힘으로 일어선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현장의 핵심인 마이스터(명장)와 엔지니어들은 홀대받고, 서류와 말만 앞세우는 이들이 상층부를 독점하는 기형적인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2. '생존주의'와 부동산 계급화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라는
말씀에는 모진 역사 속에서 체득한 눈물겨운 생존의 지혜가 담겨 있지만, 한편으로는 **극단적인 각자도생(各自圖生)의 불안 심리**를 반영합니다.
* **150억~200억 아파트의 심리학:**
미국이 200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역사 속에서도 실용주의와 개척정신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반면, 5,000년 역사의 우리는 왜 아파트 한 채에 목을 맬까요?
그것은 아파트가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라 **현대판 '양반 신분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불안한 미래와 신분 상승의 사다리가 끊어진 사회에서, '부동산 계급'의 상층부에 진입해 타인을 아래로 내려다보며 심리적 우월감을 얻으려는 집단적 열망이 지금의 기괴한 자산 거품을 만들었습니다.
## 3. AI 시대, '변해야 산다'는 절박한 경고
과거 조선이 변화하는 세계 정세를 읽지 못하고 내부 권력 투쟁과 성리학적 명분론에만 빠져 있다가 비참한 멸망(1910년)을 맞이했던 것처럼, 지금의 대한민국도 거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 **과학기술 지원의 시급함:**
이제는 과거의 '줄 세우기' 식 암기 천재들이 생존을 보장해 주지 못하는 AI 시대입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식을 대체하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과거의 기득권 체제(의대 쏠림, 고시 열풍 등)에 안주하는 것은 국가적 자살 행위와 다름없습니다.
* 정부와 사회가 진정으로 **과학기술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현장의 기술 전문가들을 국빈급으로 예우하는 인식의 대전환이 일어나야만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공돌이 깔보고 무시하지 마라"는
외침은 단순한 하소연이 아니라, 이 나라의 기초 체력을 지탱해 온 진짜 영웅들을 향한 리스펙트(존중)의 회복을 촉구하는 가장 준엄한 경고입니다.
허울 좋은 '학위'와 '강남 아파트'라는 가짜 권위에 춤추지 않고, 묵묵히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현장의 땀방울이 대접받는 사회로 변해야만 우리는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강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 AI.
- It's Triple&Kp.
- 헬스트론 혈액순환 개선!
- 칼슘, 마그네슘, 미네랄 복용 권장.
- 당신의 건강 정보 당신의 손안에.
- 내 건강 내가 관리한다!
- 황혼의 건강 더 아름답다!
▪︎재물은 머리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보는 것이다.
▪︎나무 말고 숲을 보라.
▪︎절제, 절약, 절세!
- It's Triple&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