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 제16대 이사장에 이우영(만63세) 전 한국 기술교육대학교 교수가 2023년 11월 13일자로 취임했다.
신임 이우영 이사장은 공단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고용노동부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임명됐으며, 임기는 2026년 11월 12일까지 3년이다.
이우영 이사장은 공단 혁신 비전을 ‘대한민국 일자리 문화 선도’로 제시하고 3대 전략으로
첫째 ‘일자리 4.0 선도’,
둘째 ‘적시정책(適時政策, Just in time policy) 지원시스템 구축’,
셋째 ‘평생능력개발 국민상식 시대 정착’을 추진한다.
또한 공단 역량과 조직문화 혁신 3대 실천 과제를 제시하며 “대한민국 일자리를 향한 길이 곧 공단을 위하는 길이라는 소신으로 정수리에서 발바닥까지 닳아진다는 ‘마정방종(摩頂放踵)’의 각오로 이사장 직무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철山 카페에 의견으로써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가 말한 3대 전략에 산업인력공단 경영이나 자격검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예기한 것이 전혀 없다라는 점이 문제가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50여년동안 자기 가족, 친인척을 직원으로 채용하고 또 시험에서도 감독위원으로 14살짜리 미성년자를 집어넣고 부정을 저지르고 또 문제를 빼다가 학원에 돈을 받고 넘기고 시험정보를 유출하기도 하고 또한 직원들의 각종 횡령 등 사건들을 계속 저질러온 부정집단으로 인식이 되어있는데 이에 대한 개혁이 없이 자신의 저런 일들을 추진한다라고 한다면 새로운 썩은 부정이 다시 도사리게 될 것이다!라고 평할 수 밖에 없다.
자신을 먼저 깨끗히 하고 남을 들여다봐야 남을 올바르게 평가하고 제대로 갈 수 있는 것이지 거세개탁(擧世皆濁) 마정방종(摩頂放踵), 썩고 썩은 고인물에 새로운 정책으로만 일관한다면 더더욱 썩은 부정이 도사릴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저 새 산업인력공단 이우영 이사장은 간과하고 있다! 누가 썩은 부정집단이 새로운 일을 한다고 해도 그걸 국민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을까? 썩은 자들이 정책을 해봐야 더 썩게 되는 것일 뿐...
정부의 정책도 썩은 부정은 칼로 도려내고 새로 시작하면서 새 정책을 시행해야하는 것이지 썩은 집단내에서 새로운 정책이 과연 무엇을 의미할 수 있겠는가?
그건 새로운 부정덩어리가 생겨날 뿐이다!
2023. 11. 15. 강철山 李 泰 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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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철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15 저들이 저렇게 뭘 같다 붙이고 뭘 한다고 해도 국민들이 신뢰하고 믿을 수 있을까?
땅바닥에 떨어진 산업인력공단의 경영과 검정을 회복하는 것이 첫째이고
그러기위해서 썩은 부정이라는 살은 칼로 도려내고 치료를 해야 새 살이 돋고 올바르게 뭘 해도 할 수 있는 것이지...
저런 말로 새 이사장이 와서 해봐야 그래봐야 썩은 부정집단 한국산업인력공단이라는 꼬리표는 뗄 수도 없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자신을 깨끗히 하고 새일을 시작하는 것이지 썩은 물에 썩은 집단이 뭘 할 수 있을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