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잠깐 있어서 한 분께서 질문하신 내용의 답변을 아래와 같이 올립니다.
이런 말을 하면 참 기사/산업기사 학원 강사애들은 이럴거 같습니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된다?"
"이렇게 답을 써도 인정되고 저렇게 답을 써도 된다?"
게네들은 원래 그런 애들이지만 저는 그렇게 절대로 예기 안합니다! 공학에서 수학계산 답은 정확히 하나만 답이 되는 것 입니다. 어떻게 수학계산 답이 수백개나 되는 그런 엉터리 문제가 어딨겠습니까? 그리고 질문하신 내용과 문제 8번도 그렇습니다.
문제를 출제오류를 범하다보니까 다시 말해서 잘못 출제를 내다보니까 시험지 맨 앞에 써있는 계산문제 답을 쓰는 조건 "소수점 이하 3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소수점 이하 2째 자리까지 쓴다.'라는 말과 상충하지않기때문에 또 여기서 오류가 발생한다라는 것 입니다.
이래서 8번과 10번은 답이 없는 출제오류 문제인 것 입니다.
설명을 잘 들어보시고 이해하길 바라고 학계에 대학교의 교수들이 나서서 이런 잘못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나서서 '산업통상부'에 이의제기해서 수험자들이 이런 문제가 나올 때 모두 맞아 점수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하세요!
그래서 이 시험이 공정하고 올바르게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동안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 양아치학원들, 폴리텍 때문에 이들 부정비리 콜라보를 만들고 저질러왔던 국가기술자격시험 부정과 비리를 완전히 고치고, 이제부터는 위탁기관이 '산업통상부'로 바뀌었으니까 정부에 건의해서 바꾸도록 하세요!
아! 아래 영상 설명을 듣고서 양아치들이 또 이태민이 미쳤다? 또 트집잡고 있다? 헛소리한다? 그런 소릴 짓껄일거 같습니다. 설명을 드리면서도 답답한 심정입니다!
언젠가 미래에 제 말이 맞았다고 평가된 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2026. 6. 14. 한국전기기능장 검정연구회 강철山 李 泰 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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